시험기간때문에 공부하던 이몸은.
2009/06/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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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에 공부하다 말고는 퇴근하고 끼웅꽥하고 쓰러진 울냥님께 받은 문답을 합니다.
하나. 애인의 필수조건
ㅡ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것.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일것.
둘. 애인의 스타일
ㅡ 언제나 말하지만 나없이도 잘 살수 있는 애인. + 험난한 세상을 이겨낼수 있는 곧고 강한 의지
셋. 애인 삼고 싶은 사람
ㅡ 이미 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넷. 애인의 외모
ㅡ 아 인간여성이군요. 라는 걸 느끼면 됩니다. 매우 모호한가요? 아니면 매우 뭐 없다구요? 아 이젠하나더 추가. 저보다 머리가 작아야합니다(야). 여튼 뭐 따지자면 늙어서도 이쁜 그런 외모? 전 당연히 울냥님은 늙어갈수록 더욱 더 아름다워지리라 생각합니다만(야)
다섯. 내 애인은? 큐티/핸섬/섹시
- 대인져러스 큐티/섹시. 울냥님은 사바나의 도도한 암사자 같습니다. 눈매가 포인트죠. 동글동글 한 귀여운 두상에 섹시한 눈매. 오래쳐다보면 그르릉 거리는거 까지 완전한 야생의 아름다움.
여섯. 모두에게 친절한 애인.
ㅡ 여신님입니까? 베르단디가 그래놔서 케이이치가 이제 클래스10의 마법을 배워나간다죠.
여덟. 담배/술
- 담배는 도리도리. 술은 각자 딱 한잔씩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드용으로.
아홉. 어리버리 우유부단
- 음 평소 아무런 위험이 없고 그닥 피해가 안가는 한에서의 어리버리 우유부단은 귀여움도를 상승시키니 조금 있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 마른 몸
- 마른 몸은 금방 부러질거 같아서 싫습니다. 뭣보다 저게 인간이 맞나 라는 생각이들기때문에 별로요.
열하나. 어린듯한 사랑스런.
- 울냥님 얘기그대로군요.
열둘. 연상 갑 연하 순위를 나열해라.
- 연상>갑>연하. 일본속담중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아내는 집을 팔아서라도 데려오라 라는 말이 있다 합니다.
열셋. 목소리
-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목소리면 더욱 좋겠지만, 그냥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면 아무래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넷. 첫사랑
- 무엇을 기준으로 첫사랑을 불러야 할지 고민하는 나이(인가?) 라서 그닥 어땠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처음이 그리 중요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다섯. 웃음
- 이거 중요하죠!>ㅁ< 전 잘 웃는 사람이 매우 좋습니다 으하하하. 제가 잘 웃는 편이라 >ㅁ<
열여섯. 스킨쉽
- 스킨쉽은 필수 입니다. 이거 없으면 전 말라죽을겁니다 으허어허허 ㅠㅠ
열일곱. 음치
- 설마요. 울냥님은 작곡/작사/노래 까지 다 하는 분입니다. 훗 대단하죠? 제가 들었던 노래중 양의 노래 녹음해놓은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열여덟. 집착
- 의심하게 되면 집착하게되고. 집착하게 되면 괴롭히게 되니. 의심을 하지 않는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열아홉.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로 맞추는걸 좋아하는 애인.
- 으음;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이라; 결혼 하고 나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꾸이꾸이
스물. 모두 진심?
- 당연한거 아닙니까 으하하?
하나. 애인의 필수조건
ㅡ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것.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일것.
둘. 애인의 스타일
ㅡ 언제나 말하지만 나없이도 잘 살수 있는 애인. + 험난한 세상을 이겨낼수 있는 곧고 강한 의지
셋. 애인 삼고 싶은 사람
ㅡ 이미 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넷. 애인의 외모
ㅡ 아 인간여성이군요. 라는 걸 느끼면 됩니다. 매우 모호한가요? 아니면 매우 뭐 없다구요? 아 이젠하나더 추가. 저보다 머리가 작아야합니다(야). 여튼 뭐 따지자면 늙어서도 이쁜 그런 외모? 전 당연히 울냥님은 늙어갈수록 더욱 더 아름다워지리라 생각합니다만(야)
다섯. 내 애인은? 큐티/핸섬/섹시
- 대인져러스 큐티/섹시. 울냥님은 사바나의 도도한 암사자 같습니다. 눈매가 포인트죠. 동글동글 한 귀여운 두상에 섹시한 눈매. 오래쳐다보면 그르릉 거리는거 까지 완전한 야생의 아름다움.
여섯. 모두에게 친절한 애인.
ㅡ 여신님입니까? 베르단디가 그래놔서 케이이치가 이제 클래스10의 마법을 배워나간다죠.
여덟. 담배/술
- 담배는 도리도리. 술은 각자 딱 한잔씩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드용으로.
아홉. 어리버리 우유부단
- 음 평소 아무런 위험이 없고 그닥 피해가 안가는 한에서의 어리버리 우유부단은 귀여움도를 상승시키니 조금 있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 마른 몸
- 마른 몸은 금방 부러질거 같아서 싫습니다. 뭣보다 저게 인간이 맞나 라는 생각이들기때문에 별로요.
열하나. 어린듯한 사랑스런.
- 울냥님 얘기그대로군요.
열둘. 연상 갑 연하 순위를 나열해라.
- 연상>갑>연하. 일본속담중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아내는 집을 팔아서라도 데려오라 라는 말이 있다 합니다.
열셋. 목소리
-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목소리면 더욱 좋겠지만, 그냥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면 아무래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넷. 첫사랑
- 무엇을 기준으로 첫사랑을 불러야 할지 고민하는 나이(인가?) 라서 그닥 어땠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처음이 그리 중요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다섯. 웃음
- 이거 중요하죠!>ㅁ< 전 잘 웃는 사람이 매우 좋습니다 으하하하. 제가 잘 웃는 편이라 >ㅁ<
열여섯. 스킨쉽
- 스킨쉽은 필수 입니다. 이거 없으면 전 말라죽을겁니다 으허어허허 ㅠㅠ
열일곱. 음치
- 설마요. 울냥님은 작곡/작사/노래 까지 다 하는 분입니다. 훗 대단하죠? 제가 들었던 노래중 양의 노래 녹음해놓은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열여덟. 집착
- 의심하게 되면 집착하게되고. 집착하게 되면 괴롭히게 되니. 의심을 하지 않는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열아홉.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로 맞추는걸 좋아하는 애인.
- 으음;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이라; 결혼 하고 나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꾸이꾸이
스물. 모두 진심?
- 당연한거 아닙니까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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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축제기간입니다.
2009/05/1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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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 기양 시끄러워 몬살겠곤요.
이것들아!; 시험기간이 바로 담주다 !!;;;(교수님의 횡포? 에 의해 시험이 담주로 잡힌자의 절규)
어흐흐ㅡㅎㄱ 나도 축제 즐기고 싶다고..
...라지만 저번 축제때 음... 음....
그닥 즐긴 게 없습니다?;
먹은거 빼고(...)
먹는걸 즐기는걸로 할 수 없는 지금은 저에겐 그냥 사치라능..ㅠㅠ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여 오늘 저녁은 수박으로 대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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