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인생의 진리.
2009/10/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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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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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ㅂ< 마누라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남친이 뭔가요? 남한친구?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하는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건 참을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22. 먼저 가는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내가 더 걱정이다
[출처] 자 이시점에서 주옥같은 명언들좀 들고 왔습니다 (일본패션브랜드연구소) |작성자 챠
오 맞아 라고 생각하는 건 굵은 글씨
이건 나야!!라고 생각하는 건 걍 냅두기.
그리고 이건 좀;이라고 생각하는 건 흐린 글씨.
p.s. : 잘 살아있습니다. 신혼여행 갔다온 후기라던가 그런걸 좀 쓰기엔 너무 늦은거 같기도 하고; 랄가 사실 아빠가 되어서 으하하. 여튼 그런 생활입니다~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주겠다
9. 남친이 뭔가요? 남한친구?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하는건 참아도 나에게 욕하는건 참을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먹힌다
22. 먼저 가는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내가 더 걱정이다
[출처] 자 이시점에서 주옥같은 명언들좀 들고 왔습니다 (일본패션브랜드연구소) |작성자 챠
오 맞아 라고 생각하는 건 굵은 글씨
이건 나야!!라고 생각하는 건 걍 냅두기.
그리고 이건 좀;이라고 생각하는 건 흐린 글씨.
p.s. : 잘 살아있습니다. 신혼여행 갔다온 후기라던가 그런걸 좀 쓰기엔 너무 늦은거 같기도 하고; 랄가 사실 아빠가 되어서 으하하. 여튼 그런 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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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때문에 공부하던 이몸은.
2009/06/0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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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에 공부하다 말고는 퇴근하고 끼웅꽥하고 쓰러진 울냥님께 받은 문답을 합니다.
하나. 애인의 필수조건
ㅡ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것.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일것.
둘. 애인의 스타일
ㅡ 언제나 말하지만 나없이도 잘 살수 있는 애인. + 험난한 세상을 이겨낼수 있는 곧고 강한 의지
셋. 애인 삼고 싶은 사람
ㅡ 이미 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넷. 애인의 외모
ㅡ 아 인간여성이군요. 라는 걸 느끼면 됩니다. 매우 모호한가요? 아니면 매우 뭐 없다구요? 아 이젠하나더 추가. 저보다 머리가 작아야합니다(야). 여튼 뭐 따지자면 늙어서도 이쁜 그런 외모? 전 당연히 울냥님은 늙어갈수록 더욱 더 아름다워지리라 생각합니다만(야)
다섯. 내 애인은? 큐티/핸섬/섹시
- 대인져러스 큐티/섹시. 울냥님은 사바나의 도도한 암사자 같습니다. 눈매가 포인트죠. 동글동글 한 귀여운 두상에 섹시한 눈매. 오래쳐다보면 그르릉 거리는거 까지 완전한 야생의 아름다움.
여섯. 모두에게 친절한 애인.
ㅡ 여신님입니까? 베르단디가 그래놔서 케이이치가 이제 클래스10의 마법을 배워나간다죠.
여덟. 담배/술
- 담배는 도리도리. 술은 각자 딱 한잔씩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드용으로.
아홉. 어리버리 우유부단
- 음 평소 아무런 위험이 없고 그닥 피해가 안가는 한에서의 어리버리 우유부단은 귀여움도를 상승시키니 조금 있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 마른 몸
- 마른 몸은 금방 부러질거 같아서 싫습니다. 뭣보다 저게 인간이 맞나 라는 생각이들기때문에 별로요.
열하나. 어린듯한 사랑스런.
- 울냥님 얘기그대로군요.
열둘. 연상 갑 연하 순위를 나열해라.
- 연상>갑>연하. 일본속담중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아내는 집을 팔아서라도 데려오라 라는 말이 있다 합니다.
열셋. 목소리
-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목소리면 더욱 좋겠지만, 그냥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면 아무래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넷. 첫사랑
- 무엇을 기준으로 첫사랑을 불러야 할지 고민하는 나이(인가?) 라서 그닥 어땠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처음이 그리 중요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다섯. 웃음
- 이거 중요하죠!>ㅁ< 전 잘 웃는 사람이 매우 좋습니다 으하하하. 제가 잘 웃는 편이라 >ㅁ<
열여섯. 스킨쉽
- 스킨쉽은 필수 입니다. 이거 없으면 전 말라죽을겁니다 으허어허허 ㅠㅠ
열일곱. 음치
- 설마요. 울냥님은 작곡/작사/노래 까지 다 하는 분입니다. 훗 대단하죠? 제가 들었던 노래중 양의 노래 녹음해놓은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열여덟. 집착
- 의심하게 되면 집착하게되고. 집착하게 되면 괴롭히게 되니. 의심을 하지 않는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열아홉.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로 맞추는걸 좋아하는 애인.
- 으음;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이라; 결혼 하고 나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꾸이꾸이
스물. 모두 진심?
- 당연한거 아닙니까 으하하?
하나. 애인의 필수조건
ㅡ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것.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일것.
둘. 애인의 스타일
ㅡ 언제나 말하지만 나없이도 잘 살수 있는 애인. + 험난한 세상을 이겨낼수 있는 곧고 강한 의지
셋. 애인 삼고 싶은 사람
ㅡ 이미 있습니다 으하하하하하
넷. 애인의 외모
ㅡ 아 인간여성이군요. 라는 걸 느끼면 됩니다. 매우 모호한가요? 아니면 매우 뭐 없다구요? 아 이젠하나더 추가. 저보다 머리가 작아야합니다(야). 여튼 뭐 따지자면 늙어서도 이쁜 그런 외모? 전 당연히 울냥님은 늙어갈수록 더욱 더 아름다워지리라 생각합니다만(야)
다섯. 내 애인은? 큐티/핸섬/섹시
- 대인져러스 큐티/섹시. 울냥님은 사바나의 도도한 암사자 같습니다. 눈매가 포인트죠. 동글동글 한 귀여운 두상에 섹시한 눈매. 오래쳐다보면 그르릉 거리는거 까지 완전한 야생의 아름다움.
여섯. 모두에게 친절한 애인.
ㅡ 여신님입니까? 베르단디가 그래놔서 케이이치가 이제 클래스10의 마법을 배워나간다죠.
여덟. 담배/술
- 담배는 도리도리. 술은 각자 딱 한잔씩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드용으로.
아홉. 어리버리 우유부단
- 음 평소 아무런 위험이 없고 그닥 피해가 안가는 한에서의 어리버리 우유부단은 귀여움도를 상승시키니 조금 있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 마른 몸
- 마른 몸은 금방 부러질거 같아서 싫습니다. 뭣보다 저게 인간이 맞나 라는 생각이들기때문에 별로요.
열하나. 어린듯한 사랑스런.
- 울냥님 얘기그대로군요.
열둘. 연상 갑 연하 순위를 나열해라.
- 연상>갑>연하. 일본속담중에서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아내는 집을 팔아서라도 데려오라 라는 말이 있다 합니다.
열셋. 목소리
- 예쁘고 귀엽고 깜찍한 목소리면 더욱 좋겠지만, 그냥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면 아무래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열넷. 첫사랑
- 무엇을 기준으로 첫사랑을 불러야 할지 고민하는 나이(인가?) 라서 그닥 어땠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처음이 그리 중요한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열다섯. 웃음
- 이거 중요하죠!>ㅁ< 전 잘 웃는 사람이 매우 좋습니다 으하하하. 제가 잘 웃는 편이라 >ㅁ<
열여섯. 스킨쉽
- 스킨쉽은 필수 입니다. 이거 없으면 전 말라죽을겁니다 으허어허허 ㅠㅠ
열일곱. 음치
- 설마요. 울냥님은 작곡/작사/노래 까지 다 하는 분입니다. 훗 대단하죠? 제가 들었던 노래중 양의 노래 녹음해놓은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열여덟. 집착
- 의심하게 되면 집착하게되고. 집착하게 되면 괴롭히게 되니. 의심을 하지 않는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열아홉.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로 맞추는걸 좋아하는 애인.
- 으음; 사소한것 하나라도 커플이라; 결혼 하고 나서 생각해보겠습니다. 꾸이꾸이
스물. 모두 진심?
- 당연한거 아닙니까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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