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형식으로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글자수 지켜서~
>> 나는 선장님이며, 선인장이고, 남자라고 생각한다.
▶ 지금껏 누군가와 닮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그건 누구였나요?
>> 류수영, 감우성 , 여명 (...) 쓰고나도 참 배짱도 좋구나! ㅇ>-< 하지만 전 부모님 닮았다 말 듣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저 사람들 닮았다고 들어도 떡하나 안생기더라구요<-. 부모님 빼다닮았네 하고 소리 많이 들으면 오마니 아바디 께서 기분이 좋으셔서 밥이라도 더 주십니다.
▶ 어제 하룻 동안(혹은 오늘) 쓴 돈과 내용을 나열해 보세요
>> 오늘 돈 쓴거 라고 한다면, 점심대신 때운 빵 500원 + 닥터 유 씨리얼 바 500원(학교라 할인) + 차비 800원(아침은 등교버스가 옵니당. 하교는 없구요 ㅠㅠ ) + 녹차 400원 + 오무라이스 3500원(진짜 깔꼼시럽게 먹어서 아주머니께서 빠-ㄴ 히 쳐다보시더라구요;ㅂ;) 여튼 고로 5700원 정도 썼네요 ㅠㅠ 하루에 뭐이리 많이 써 orz..
▶ 당신이 기억하고 있는 영화/드라마/만화 등의 인상깊은 대사가 있다면? (간단한 설명포함)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꺼야
-대발아~
-살인은 하면 안 돼. 왜냐하면 사람이 슬퍼지니까.
▶ 당신의 평소 옷차림은 어떠하며, 주로 어떤 색조의 옷이 많은가요?
>> 캐쥬얼 합니다. 주로 보라/청 이나 블랙&화이트 계열이 많아요.
▶ 당신의 방은 어떤 모습?
>> 네모난 모습입니다. 뭘 바라시나요 >ㅁ<(야). 동그란 방이 아니라 죄송. 이 아니라 여튼 책상있고 책장에 책들이 좍 있고, (읽겠다고 사놓고는 다 못읽은게 수두룩 읽은것도 많지만), 좀 높이가 높은 딱딱한 침대가 있고, 열심히 요새 다시 피아노를 쳐보겠다고 뚱기당 대는 전자피아노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전자피리에 더 관심이 간다는거 orz..
▶ 당신의 지갑색과 모양은? 브랜드를 밝혀도 무방
>> 검은색이고 지갑보다는 카드지갑이죠 'ㅂ'/ 브랜드는 한국관광공사 >ㅁ< 에요.
▶ 그 지갑안에 꼭 넣고 다니는 것들을 나열해 보세요
>> 신분증(학생증,주민등록증), 울냥님 사진 2매, 울냥님이 주신 납작쿵 동전, POMM카드 , 하나은행카드, 1만원 'ㅂ'/ 이상입니다.
▶ 복권이나 경품 같은 것에 당첨된 적이 있나요? 얼마나? 어떤것을?
>> 전 그런거 안바라고 살고 오지도 아니합니다 ㅠㅠ.
▶ 최근 큰 맘먹고 구입한 것이 있다면? 마구 자랑하시오
>> 후후후후 울냥님과 같이 커플목걸이로 하기로한 아샤 브랜드의 기즈모 스털링 실버 목걸이!<-
어차피 이건 나중에 울냥님 드리러 가고 난뒤에 착용샷이라던가 그런거 찍어 올려서 나중에 포스팅 할터이니 >ㅁ<
▶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안락하고 편안하며 행복한 상태는?
>> 헐. 그런 남사스럽고 창피한걸 여기 어떻게 쓰나요<-. 여튼 AFTER 입니다.
▶ 최근 운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이유였나요?
>> 음. 으하하 챙피하다. 여튼 울냥님이 막 쥐락펴락해요<-.
▶ 몰래카메라를 설치한다면 누구의 어떤 모습을 찍고 싶습니까?
>> 저의 평소 얼굴표정. 정말 잘 안웃나 ㅠㅠ 해서요. 전 잘 웃는다고 보는데 ;ㅂ;
▶ 당신의 핸드폰 색상과 화면은 어떻게 꾸며져 있나요?
>> 깜장색이고, 내부화면은 그 뭐시냐 오마니가 키우시는 사랑초라고 그거 있습니다.
▶ 친구들과 주로 만나는 장소나 자주가는 유흥가는 어디?
>> 학교 후문이나 정문이죠? 유흥가는 잘 안갑니다 'ㅂ'//
▶ 언제나 몸에 착용하는 악세사리가 있다면 어떤 것?
>> 손목시계. 그뿐입니다. 원래는 커플 팔찌도 있었는디 이놈이 운명하셔서 집에 고이 디스플레이로 해놧어요 ;ㅂ;
▶ 오래전부터 궁금해 왔으나 아직 해답을 찾지 못한 궁금증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진리란 무엇인가? / 왜 멀더와 스컬리는 결국 이어지지 못하는 걸까. / 유토피아는 존재할까. / 신은 존재를 인간이 확신 할 수 있을까. / 단지 무고한 사람을 죽여버릴 수 도 있다. 라는 것과 인간이 인간을 심판할 수는 없다 등의 잘나신 사고 때문에 사형제를 폐지하자는 사람들은 왜 그리 생각하는걸까. 이 세상에는 죽어야만 뉘우칠 짐승이 많다.
▶ 꼭 배우고 싶은 기술이나 학문이 있다면?
>>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남을수 있는 생존 기술. '효용가치가 높은' 학문. 고로 현재로서 나한테는 회계학.
▶ 단 하루만 원하는 무언가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이 되어보고 싶습니까?
>> 신. 막강한 파워를 가진 신. 창조주. 절대자. 반드시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말그대로 ULTIMATE ONE.
▶ 당신이 사랑에 빠질 때 주로 일어나는 증상이 있다면?
>> 준이가 생명을 가지고 날뜁니다. 뭐 그이외에는 다 똑같으리라 봐요 'ㅂ'//
▶ 생일말고 당신의 기념일을 가지고 있습니까? 언제이며 어떤 기념일인가요?
>> '나'의 기념일 이라면 역시 3월 15일이죠. 어떤 기념일인지는 말 안하고 싶습니다. <-
▶ 당신을 가장 자극할 수 있는 말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 푸하하하 이거 위험하니 넘깁니다<- 가 아니라 나쁜쪽으로 자극하는 말은 역시 '다리병신 + 거 뭐 미시민권자 어쩌고해서 남들 다 피해가는걸 넌 바보같이 왜 갔니? ' 식의 말. 걍 '너 왜 살아?' 하는 식의 말이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눈꼽만큼도 없는 그냥 머릿속에 들은걸 툭 뱉는 그런 말들. 좋은 쪽으로 자극하는 말은, 많습니다. 굳이 다 안써도 무관합니다 'ㅂ'
▶ 자신의 죽음을 직접 정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죽고 싶습니까?
>> 제가 죽은뒤에 아주 아주아주 많은 사람들이 울었으면 합니다. 시끄러워서 다시 살아나버리게요<-
▶ 누군가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었으나 끝내 하지 못한 말이 있다면?
>> 학창시절의 얘기군요. '난 네가 진짜 싫다. 가식적인 얼굴이며, 행동이며. 꺼져. 냅둬.'
였는데 못했죠. 진짜 좋은 놈이었으니깐요 그녀석은 으하하.
▶ 당신에게 있어 가장 부끄러웠던 기억은?
>> ................................................................ 못써요. 3월15일과 관련 되 어있다 라고만 얘기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있었던 재밌는 사건이나, 웃기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
▶ 당신은 지금 몇살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까? 그 이유는?
>> 19살입니다. 수능합격하고 나서, 충남대를 그냥 바로 다니고 졸업을 빨리 했으면 합니다. 제가 좀 20대 초반에 여러경험을 쌓긴 했지만 그래도 학교간판이라던가 그런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시간이 좀 더 필요하네요. 그리고 울냥님과도 더욱더 일찍 만나서 어화둥둥 놀았으면 더 재밌을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도 좋지만요 으하하.
▶ 요즘 당신이 가장 듣고싶은 말은?
>> 능력있네. 너라면 xxxx도 맡길 수 있다. 정말 멋진 놈이다 너. 제발 우리 회사에 와주세요. 국가를 위해 당신의 능력을 제발 쓰게 해주세요!!! (군대 빼고).
▶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 봤으니 하세요 문답 ^ㅂ^ /// 보셨으면 문답 하셔야죠? 어허 어디가시나<- 글 읽은거 추적해서 하라고 할겁니다!<
여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려 ㅇ>-<
아깐 잠깐 낮에 쉬는시간에 졸다가 막 숫자들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게 보이는 꿈을 꿨답니다. (...)
아직 원가회계나 재무관리나 회계감사 들어가지도 아니하였는디 벌써부터 쫄은거냐 ;ㅂ;.
위 햄돌이 마냥 잘 달리다 튕겨나가지 않기만을 ;ㅂ;ㅂ;ㅂ;
- 간장게장. 특히 간장게장의 몸통. 그걸 솔직히 게장 해서 껍질을 따서 훌훌 쪽쪽 빨아먹는걸 보면 으으으으으으 아아아아아악 하고 소리가 속으로 질러진다. 맛나게 드시는 분에게는 정-= 말 죄송하지만, 정말 그거 보고 있으면 막 원숭이 골따고서는 거기에 입을 쪽쪽 빨아 먹는 그런 게 자꾸 상상이 되빈다. 부모님이 그러시면 막 전 도망갑니다. 안보려고. 너무 싫습니다;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 모든 음식에게 자애롭고 사랑을 널리 퍼뜨리는지라, 하나만 택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좋아하는거라면 월남쌈. 말그대로 베트남이 원조에요. 쌀종이에다가 숙주나물과 각종 야채와 허브 와 고기를 넣고는 돌돌돌 말아서 원통형으로 만든 다음 피쉬소스(젓갈)에 찍어먹는 그맛!!! 뭣보다 야채를 아주 원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생야채 먹고 싶은디 그냥 먹기는 뭣할때 이걸로 먹으면 최고에요. 대자연과의 대화가 바로 그다음날 가능합니다. 아주 대자연과의 대화가 네이티브스피커마냥 술술 나불나불 잘 되빈다. (못알아들으셨다면 죄송<- )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 없다! 가 아니라 토끼 고기는 아니먹어봤습니다. 오리고기는 그냥 고기더군요 닭고기랑 비슷. 토끼고기는 개고기 비슷한 맛이 날꺼라 생각합니다.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 월남국수 ver 미국. 그러니깐 텍사스에서 살면서 먹었던 월남국수. 번호로는 1번. 베트남 쌀국수 집 그냥 가서 1번 주세요 하면 알아서 줘요. 최곱니다. 쌀국수에 각종 향초들을 넣고 신란초 가루를 솔솔 뿌리고 그위에 듬뿍들은 고기와 싸한 국물까지. 최곱니다.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고입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월남국수와 월남쌈만 있으면 하루종일 먹고 살수 있습니다. + 살도 잘 빠지죠. 최곱니다. 베트남 인간들이 비만이 없는 이유가 이거때문이라고 알고있습니다.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 백세카레면. 울냥님 덕분에 아주 그냥 지대로 중독 되었습니다. 이거 정말 최고에요 눈물나게 맛있습니다. 카레 + 면 이라는거 뿐인디 뒤집니다 ;ㅂ;b. 면 다먹고 밥을 비벼먹으면 카레밥이 탄생합니다 막 너무 대단해서 눈물 나올지경이에요 먹다보면. 절대 매워서 눈물나는게 아닙니다.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 초식. 육식을 하게 되면 피부가 아주 그냥 황떡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체질상.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서 그냥 놀고먹을때는 육식이 씹는 재미라던가 좋지만, 활동하고 다닐때에는 육식하면 소화가 더디게 되고 몸을 무겁게하고 머리가 무거워져서 초식.. 인데 채식 아뉴?; 무슨 육식동물 초식동물도 아니고 만든사람이 누군지 이거<-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 바나나 우유. 노란바나나도 좋고 하얀바나나 우유도 좋다. 여튼 바나나우유면 좋아요 >ㅁ<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 우유에 브랜드가 있는거 부터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저. 그냥 우유면 우유지 왜 브랜드를 붙여서 브랜드가격을 더 받아먹느냐고요. 그냥 우유 먹고 싶으면 아무 우유나 사서 먹습니다. 우유 맛이 브랜드 마다 다른건 당연히 첨가물이 들어있는겁니다. 한마리 암소한테서 우유곽 하나씩 유탕처리해서 턱턱 만들어내는 것도 아니고, 소젖은 한번에 다 모여서 나뉘게때문에 정말 조--------------금 차이가 나겠지만, 이 우유맛과 저 우유맛이 다르다 라는건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말그대로 우유100%면 입맛으로 바로 차이가 안나야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차이가 나면 보관시 온도 차에 의한 맛의 변화라던가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여튼 그냥 소 젖 이면 다 먹어요.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 스프라이트. 솔직히 이거도 따지면 설탕 + 물 + 탄산 의 극악한 조합의 칼로리 덩어리 인디. 어째 끊을수가 없다.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 복숭아와 망고가 용호상박. 망고는 그 걸쭉한 뭔가가 싫고. 이름도 왜인지 거부감이(..) 일본에서는 참 웃기지도 않은 쥬스가 탄생한다 합니다; 이름때문에 OTL;;; 여튼 복숭아에 한표. 이건 뭐라 말할수 없는 목넘김. 아무리 시원하게 마셔도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 핫커피. 아이스는 역시 취향이 아님.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 에스프레소. 울냥님과 울냥님 부모님과 함께 갔었던 엑스칼리버 에서 먹어보곤 반했습니다.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 없으면 어쩌죠. 아니 이런것도 먹을줄 모르는 안타까운 동물도 있나요? (야)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 비빔밥. 간장계란밥. 라면은 안먹어요. 배아파.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 리치,망고 정도 그 이외에는 나중에 'ㅂ'///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 수박이나 포도먹을때 씨까지 다 먹어버리는 것. 이사람들아 정력에 좋다니끼리!!!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 메론빵. 일본제과의 승리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메론빵. 이거 제대로 먹어본사람은 정말 메론빵 찬양론을 펼칠 수 밖에 없습니다.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 미스터 도넛. 하지만 한달에 한번이나 두달에 한번정도. 어차피 미스터 도넛이건 크리스피 크림이건 '도넛' 이라는 점에서는 어쩔수 없다. 전부다 기름에 좍좍 튀겨낸 지방덩어리야 OTL ..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 하겐다즈. 어렸을때부터 팬.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 피자헛. 혹은 파파존스. 국내에서는 파파존스를 본적이 없으므로 피자헛이 승리.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 당근케이크. 쥬키니호박케이크. 모두 집에서 만들수 있고 + 야채를 섭식가능.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 수제 햄버그. 진짜 100% 신선한 고기로 만든 햄버그에 A1 스테이크 소스를 뿌려 먹으니 정말 대단히 맛납니다. 아 진짜 대단해요. 게다가 케이준 소스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미국넘들은 고기를 제대로 먹을줄 압니다.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은?
- 원숭이 골 요리랑, 고양이 탕이랑, 부화 직전 병아리알요리. 전부 중국 거군요. 실제로 먹어보면 인식이 변할지 몰라도, 외양에서부터 먹고 싶지 않습니다.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아니하지만 먹는다면 역시 저는 과일안주 입니다.
25.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 달콤한거 -_-; 매운거는 2차입니다.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 새콤한거. 짭조름은 목말라요.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 18번이 아니고 왜 19번인가요. 그리고 대체 이건 무슨 말인가요;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 양파맛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 밥이 있고 김치찌개에 돼지고기가 들어갔다면 김치찌개. 그냥 맨밥이면 청국장. 국만 따지면 된장.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 잡채. 무 구절편, 개고기 (먹어보고 판단해 이놈들아)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 반숙. 안뒤집는게 더 맘에 듭니당.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 레어나 미디움. 피가 뚝뚝 떨어져야죠.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 음료 9 쌀 1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 리프파이. 카스타드.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 Chipolte 하면 모를거고. 치폴레 지만 한국에는 없으니 타코's 라지만 이것도 없을 터이니(이태원에는 있을까), 그냥 버거킹. 우리의 왕님 버거킹님은 소중하십니다.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 고디바.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는 드림 카카오99%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 그 중국집의 성향에 따라서 바뀐다. 짬뽕에 해물이 푸짐하면 짬뽕 아니면 짜장. 일반적으로 짜장은 별로 차이가 적으나, 짬뽕은 중국집마다 차이가 크다.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 닭죽. 호박죽도 좋아함.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듣는게 아니라면 모두다.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 삼치와 고등어. 제일 먹을게 많다. 장어도 동일.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 '차' 종류.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 참치마요. 떡갈비.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 참치 초밥
45. 차 종류 중 최고는?
- 우전 작설차. 마셔본 사람은 안다. 차잎 100g 에 10만원을 넘는 놈이었던가. 여튼 돈을 마시는 느낌 보다는 정말 이건 대우 받아야해! 하는 생각이 든다. 색깔이며 향이며 목넘김 뒤의 그 끝맛이며. 茶道 를 어깨너머로 배운지라 그래도 안다고 뻐기는 건 아닙니따.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 요새는 잘 못먹고 있지만 잔인하게도 소혀 와 염통 과 간 이것이 사실 최고라고 봅니다.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 돼지는 아무곳이나 먹습니다.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 소고기 스테이크에 케이준 소스.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 잘익은 복숭아.
50. 바톤 넘길 사람
- 키즈님, 익카루스님, 시슈, 나오미, 나른님, 여튼 이거 본사람은 다하셔야 합니다. <-
요새 왜이리 일찍 졸린지 모르겠습니다;
수면시간이 늘고있어요;ㅁ;
개강이 다가오니 수면이 느는건가 ㅠㅠ;
여튼 다음주 월요일 부터 개강. 후 오전 9시에 나가서 오후 9시에 돌아오는 생활이군요<-
우리집 인원은 3명.
아버지
어머니
나
그중에서 게임과는 거리가 멀으신분이 두분 (어머니, 아버지).
오직 나 만 온라인게임이니 그냥 게임이니 하는디, 어느날 발견한 아버지의 노트북에서 절대 내취향이 아닌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아이콘 ;
대체 이건 어찌 해석해야(...).
아버지 요새 이거 하시나요 OTL.
극악의 조작인 이걸 그것도 노트북으로 하시는건가요 OTL..... 알고보니 아버지 몬스터헌터에서 고랭커라던가.
설마 자전거동호회 사람들에게 뽐뿌질 당해서 어쩔수 없이 하게 되었다 라던가 ;ㅁ;.
여튼 언제 물어봐야겠습니다.
신기할뿐<-
| 2008년도 2 학기 |
| 시간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0 |
||||||
|
1 |
경0130,13208-01,마케팅관리,송윤헌 |
교202A,10882-02,영화와문학,최순종,75분강좌 |
||||
|
1.5 |
경0130,13208-01,마케팅관리,송윤헌 |
교202A,10882-02,영화와문학,최순종,75분강좌 |
||||
|
2 |
경0240,13291-01,원가회계 1,곽태완 |
경0240,13291-01,원가회계 1,곽태완 |
경0130,13208-01,마케팅관리,송윤헌 |
교202A,10882-02,영화와문학,최순종,75분강좌 |
||
|
2.5 |
경0240,13291-01,원가회계 1,곽태완 |
경0240,13291-01,원가회계 1,곽태완 |
경0130,13208-01,마케팅관리,송윤헌 |
|||
|
3 |
경0240,13291-01,원가회계 1,곽태완 |
경0130,13208-01,마케팅관리,송윤헌 |
||||
|
3.5 |
경0240,13291-01,원가회계 1,곽태완 |
경0130,13208-01,마케팅관리,송윤헌 |
||||
|
4 |
||||||
|
4.5 |
||||||
|
5 |
경0239,13280-01,재무관리,윤평식 |
경0314,13280-01,재무관리,윤평식 |
||||
|
5.5 |
경0239,13280-01,재무관리,윤평식 |
경0314,13280-01,재무관리,윤평식 |
||||
|
6 |
경0239,13280-01,재무관리,윤평식 |
|||||
|
6.5 |
경0239,13280-01,재무관리,윤평식 |
|||||
|
7 |
경0130,15717-03,상법 1,백정웅 |
교202A,10882-02,영화와문학,최순종,75분강좌 |
경0240,16629-00,회계감사,박인홍 |
경0240,13347-00,무역실무,김만길 |
||
|
7.5 |
경0130,15717-03,상법 1,백정웅 |
교202A,10882-02,영화와문학,최순종,75분강좌 |
경0240,16629-00,회계감사,박인홍 |
경0240,13347-00,무역실무,김만길 |
||
|
8 |
경0130,15717-03,상법 1,백정웅 |
교202A,10882-02,영화와문학,최순종,75분강좌 |
경0240,16629-00,회계감사,박인홍 |
경0240,13347-00,무역실무,김만길 |
||
|
8.5 |
경0130,15717-03,상법 1,백정웅 |
경0240,16629-00,회계감사,박인홍 |
경0240,13347-00,무역실무,김만길 |
|||
|
9 |
경0130,15717-03,상법 1,백정웅 |
경0240,16629-00,회계감사,박인홍 |
경0240,13347-00,무역실무,김만길 |
|||
|
9.5 |
경0130,15717-03,상법 1,백정웅 |
경0240,16629-00,회계감사,박인홍 |
경0240,13347-00,무역실무,김만길 |
|||
|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