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많이 괴로워 하며 연애 아니 괴롭게 연애를 했던 것 만은 아니었을것이다.
그랬었기에 평소 각자의 애인에게 서운한 점이라던가 그런걸 얘기하면서 둘다 그거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라던가 그런걸 얻어가지 못함에도 별 문제가 없었다.
어제 밤에 친구가 얘기를 걸어왔었단 메신져로.
메신져로 뭐랄까 얘기를 할때 무성의 하게 얘기를 해줬던거 같아서 매우 후회가 막심하다.
아니 평소에 나와 그 친구의 관계도 약간은 서로 겉핧기 식이랄까 아니 그런건 아니었지만 가끔씩은 그리 느끼기도 하고. 내가 그 친구의 그런면만을 보고 싶어하니깐 그런면만을 보여주는 거 같기도 하고.
여하간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게 아니다.
친한 친구가 연애가 끝나고 나서 힘들어 하는데 그저 나는 할말이 없었다.
뭔가 말을 해 주고 싶었는데 말이 안나왔다.
메신져 너머의 그 침묵이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내가 아는 선에서 얘기를 해준다는것이, 그저 그런 정론 들 뿐.
'원래 그런 사람이려니 생각하고 잊어버려- '
'힘든결정했네 고생했어'
역시 메신져로 말을걸었을때 바로 전화를 걸었어야 했다.
친구인데.
근본이 바른 녀석이니 이상한 행동은 하지 않을 거 같지만 이것이 큰 상처가 되어서 앞으로 할일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쓰다보니 전화를 해야겠다.
단지 상식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처마에서 한방울 씩 떨어지는 물이 기둥받침돌을 패어내듯이 하나하나의 파편적인 정보들도 모이면 강력한 정보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현재 주 관심사는
'중동' '국제' '기업' '사설' '앞으로 전망 있어보이는 사업'
입니다.
기업하나를 파고 들어서 사설을 해볼까도 했지만 그럴려면 신문을 거의 1/4는 스크랩해야하더군요. 경제신문이다보니 당연히 기업얘기가 수두룩.
준비하고 있는 AICPA 와는 다르게 또 정보를 모으는 것이라, 사실상 쓸모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거나 그저 멍 때리는 것 보다는 생산성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참 AICPA 도 정보를 좀 얻었습니다. 다행히도 저와 같이 수업을 4개나 같이 듣는 동갑내기 같은 학과 친구를 알게 되었거든요. 그녀석도 AICPA 를 목표로 하고 있고, 벌써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1년 6개월 공부를 해서 시험을 보고는 그쪽으로 진출해 월街로 갈 예정이라 하더군요. 캐나다 토론토 에서 유학도중에 만난 독일인 여학우와 결혼도 하고 난 상태라 거칠게 없더군요 이녀석. 결혼도 했겠다. 직장 잡는것과 자리잡는것과 뿌리내려 열매맺는 일만 남았으니깐요. 그래서 하루 3-4시간 아니 2-3시간 씩 자며 공부한다 합니다. 전 6시간이 한계더군요 지금으로선; 랄까 사람이좀 폐인같아 보이긴 합니다 그친구 -_-;; 골초기도 하고.
뭐랄까 여하간에 굉장히 부러웠습니다. 본인 말로는 결혼을 해도 둘다 학생인 상태라 신혼생활은 고사하고 보기도 힘들어서 굉장히 힘들다라고 합니다만. 으음. 뭐 하긴 한참 좋을때 못보는게 꽤 힘들겠죠. 9시간 차이나던가 독일이랑;
여하간, 좋은 자극이 되더군요. 저의 악우이자 절친한 친우인 서씨가 해주는 욕보다도 더.
그래서 그녀석이 현재 이곳에서 온라인수업 및 교재를 구해 준비하고 있다는데 훑어보니 좋더군요.
아직 정보를 갓 얻어와서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오늘 스크랩하고 자기전에 프린트좀 해놓고 읽어보면서 잘려고요.
학기와 병행해서 해야한다는점이 조금 어려울듯 싶지만, 못할정도는 아니고 단지 시간을 잘 활용하면 될 듯 싶습니다.
돈이 학비와 더불어 더 든다는 점은 부모님 지원으로 돌리면 되니 그것은 현재 문제 없고.
부모님께 더더욱 평소에 잘해드려야겠습니다. 으하하하<-
미국에 있을때 모았던 돈들로 용돈식으로 빼 쓰고 있었는디 그것도 다 써가니 뭐(1년좀 지났으니깐요.). 뭐야 온지 얼마 되지도 아니했군요; 푸하하 역시 벌지 아니하고 쓰면 금방사라집니다. 대부호가 아닌이상 -_-;
으아 그나저나 요새 과외도 못하겠더군요.
제가 사는지역이 어째 좀 다들 머리 좀 굴린다는 분들만 사는 대덕연구단지라 그런건지, 아니면 단순히 먹고살기가 힘든건지(...) 몰라도.
'변호사&교수 이면서 TESOL' 자격증 가지신 초 괴물급 인력이
'과외' 를 한다고 엘레베이터 안의 마을 알림판 에 붙여 놓았고(...);
그보다 덜한 수준도
'TESOL 에 과외 경력6년 + 현재 영어번역가' 인 아지매 인지 아낙인지도 과외를 한다 캅니다.
초 괴물급 인력 (처음)은 가격이 안나와있지만 이 두번째 아낙은 월 18만원에 주 3회 8뫠ㅑ노애먀ㅗㄴ애ㅑㅗㅁㄴㅇㄹ 니가 다해먹어라.
그래 나도 따지면 좀 나온다고 ㅠㅠ.
'미 현지인!' 이라고 하지만 한국인이 다 한국어 선생하는 거 아니듯이 미 현지인이라고 영어 다 가르키는거 아닌거 여기 사람들 다 잘아니(...) 제끼고
여튼 점점 고급인력이 '대한민국' 에는 넘쳐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생산비가 좀 비싸다고 합니다. 왜냐면 인건비가 비싸거든요. 근데 그게 왜냐면 고급인력의 범람 때문이란 겁니다. 근데 그 고급인력의 범람은 어디서 부터나오느냐. 대학입니다. 그럼 그 대학에서 고급인력이 되려하는 건 누구냐 저같은 학생입니다(...). 그런 그 학생들을 대학으로 밀어넣는 건 누구냐. 교육시스템과 부모님입니다. 그럼 이게 왜 이리 된거냐.
많습니다 이유는. 직간접적으로.
제가 꼽는 것들은 이겁니다.
1.땅떵이가 좁다.
2.그러다보니 천연자원도 적다.
3.흔히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이니 고도성장때문.
4.성장은 좋은디 문제는 그 성장에 따른 연계되어서 커져야할 직업구조가 기형적으로 성장한 까닭. 고급인력이 많이 필요한 곳에만 몰린 까닭.
5. 박사 의사 변호사 등등 -사 의 일반적 선호도 (위와 동일)
여튼 이런 게 잘못되었으니 우리나라가 이꼴이모냥이다 이딴걸 얘기하려는건 아니고. 닥치는 대로 살아야겠죠.
오해가 갈 말이긴 하지만, '닥치는 대로 살아라' 라는 건, 그 상황에 대응해 돌파구를 찾아라 라는 겁니다.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해답은 한가지죠.
'해외시장개척'
넘쳐나는 고급인력. 해외로 써봅시다. '대한민국'의 이름을 달고요. 뭐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습니다. 앞으론 점차 민족이나 국가의 개념도 희박해질 테니깐요. 그래도 '한국'에서 좀 살고 물좀 먹고 살았으면! 그리고 부모가 한국인이면 한국인인겝니다. 그 반대는 어쩔꺼냐? 라면 그냥 알아서사세요. 라는 대답을 해주고 싶군요.
UN, WTO , IMF , OECD , GATT
이름좀 들어 봤다 싶은 국제무역기구들일 겁니다. 물론 이거보다 수없이 많긴 합니다.
국제무역기구에서 그럼 각 국가별 인구 비율 볼까요? 물론 제가 다 조사한 것이 아니라 무역실무를 교수해주시는 교수님께서 알려주신거라 틀릴 가능성도 있지만 명색이 무역학교수님이시니 틀릴 염려는 없을껍니다.
UN 기준으로 국제무역기구에서 활동하는 국가중 절반 이상이 미국인 , 그 남은 절반은 유럽 계 국가. 그 절반의 절반은 아시아권. 그 아시아 권에서 또 나뉘어서 일본이 아시아권에서 제일로 많이 국제무역기구에서 많고. 그다음이 중국. 우리나라는 '꼴지'
그나마도 반기문 총장님이 UN '대빵'이 되시기전 까지는 거의 0%에 가까웠다합니다 한국인이 UN에서 일하는건. 취임하시고 난뒤에 UN에서의 법규에따라 총장의 출생국가에게 메리트를 주어서 우선적으로 정해진 인원만큼 끌어와 쓸수 있어서 그나마 있는 거라고 하더군요.
국제적 평화를 위한 기구라곤 하지만 구성원은 각기 출신이나 속해있는 국가의 이익을 아무래도 원하겠죠.
동물의 세계와 같이 인간도 쪽수가 많은게 최곱니다.
넘쳐나는 고급인력 다 이런곳으로 보내야합니다.
여하간 신문스크랩을 하다보니 막 떠오른 생각들을 주저리주저리 써보았습니다.
결론은 : 우리나라는 해외시장만이 살길이다.
그러니깐 직장도 범용성이 높으면서도 전문성이 있으면서도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거.
아참 이거 말고 또 그 교수님이 말씀하신거가 생각나는군요.
일반적으로 경상대학생이 가는곳이 세가지 있다 합니다 직장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세일즈
대학바로 졸업하고 취직해서 초봉의 차이는 월급으로 따질때
대기업 370
중소기업 180(아주 좋은 중소기업, 보통은 130-150)
세일즈 100 + @(성과급)
어딜가야 할깡쇼.
당연히 대기업이죠.
그럼 이 대기업들이 저처럼 다 가고 싶어하는 사람을 다 써주느냐. 그래 다 써준다고 합시다.
근데 요새 대기업들 다 한국에 있나요. 아니죠. 대기업들도 해외로 지사를 옮겨갑니다. 옮길수 밖에 없는게 땅값 비싼곳에 새로 다른 건물을 지어서 기업 규모 자체를 늘리느니, 해외지사에 지어서 거기서 뿌리내리고 영향을 주는게 더 값싸고 비전있겠죠. 근데 그럼 해외지사로 우리들이 가려하느냐?
아니죠. 뭐하러 외국가서 고생합니까- 라는게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아니면 보내주느냐? 영어고 뭐고 딸리는데? 고로 영어는 필수. 다른 언어도 할 줄 알아야해. 그니깐 머리를 잘 굴려서 자기가 뭘할지 생각해봅시다.
이상이 교수님 말씀이셨습니다.
여하간 또또또또 자극이 되더군요.
그 예전에 누군가가 얘기했듯이 점차 신유목민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여하간 생각이 요즘 좀 많습니다-
아는 형은 해탈하신건지
'사람들이 너무 돈이라는 가치에 목매달고 사는 거 같다. 인간은 그냥 돈이 지나가는 통로 같다. '
라는 생각을 하시더군요.
- 의 가치.
제가 요새 배우는 과목에서도 많이 나오죠. 원가가치 현재가치 미래가치. 등등등등
PV[Present Value] = C[Cash flow] * PVIF[Present Value Factor] (r,a)
가 아니라(...)
여하간, 나에게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걸 생각하면서 잠들거 같군요 오늘은.
많은 것들중에서 팍팍 떠오르는 것들은 역시 울냥님.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성공.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성공과도 부합되는 면이 있는). 미래. 정도가 떠오릅니다.
여하간 감기기운도 있으서 그런지 오랜만에 쓰려니 머리가 다 아픕니다;
여튼 매일 웃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ㅁ< 그게 가장 가치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 그놈의 학과 공부 때문입니다<-.
전액장학금을 저번에 아쉽게 못타내서, 이번에 해볼려고 하는데, 과제도서실 옆자리에 앉은 녀석이 보통이 아닙니다. -_-; 화장실도 안가고 밥도 안먹는건지, 계속 있어요(....) 그리고 자는것도 아니고요; 휴대용게임기라던가 노트북가지고 딴짓하는 것도 아니고;! 초반에 옆자리에 공부열심히 하는 사람 생겨서 좋았더니만, 점점 무섭습니다. 다만, 끈기가 있는건지 아니면 머리가 안돌아가시는건지, 공부하시는건 매일 똑같은 거더라구요(...).
재무관리 그것도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구하는것들만<-
재무관리 를 한 재수강이 아니라 한 4수강 이라도 하셔서 피를 토하시는 4학년이신가<- 도 잠시 생각했었습니다.
여튼, 옆에서 이리 공부를 해대니 저도 멍- 하고 앉아서 공부를 기냥저냥 하긴 그렇더군요. 뭣보다
벽 : 제자리 : 그사람 : 딴사람 통
벽 : 딴사람 : 딴사람 : 딴사람 로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서 전 자주 나가면 또 아니되거든요.
여튼 아주 기냥 학교서 살고 있습니다.
울냥님과 메신져 할 시간도 적어서 좀 많이 키힝 합니다. 아니 그 이전에 마비노기 어쩔꺼야 orz.. 이럴거 같아서 판타지 안지르고 스토리지만 질르긴 했지만 후-
여튼, 하루 하루 를 일과에 맞추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문자수가 예전만 못하다<- 하고 크앙 거리셨었던 울냥님에 대한 자그만 변명<- 이라기엔 참 치졸한 변명이군요 이것도 으하하<-
여튼 커플 요금제라던가 바꾸면 좋을거 같은디(<- )
문자를 많이 하니 문자 요금제라던가.
아. 아직 핸드폰계약 이 다 아니되셔서 못하신다 하셨던가;
여튼 내일 부터는 문자 융단폭격 MODE 를 다시 켜야겠습니다<-
P.S : 배경 이쁘죠? 울냥님께서 해주신겁니다<-
P.S : 전 꽃중에서 해바라기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예쁘고, 맛나게 먹을 수 도 있으니깐요.'
영어 이외에 다른 외국어를 배울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아랍어' 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왜 굳이 아랍어를 배우느냐 한다면, 앞으로 아랍어가 쓰일일이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어렸을적 읽었던 아라비안 나이트 , 그리고 조금 더 자라서 중학,고등학교 때에는 추억의 '대항해시대' 에서의 오스만-투르크 지역 항구에 내려서 말을 걸면 항상 보던 '앗살라미 알레이쿰, 인샬라' 등의 혀를 퉁기면서도 감아들어가는 그 묘한 어감을 더 느끼고 싶어서 배워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새뮤얼 헌팅턴 의 문명의 충돌 이 많은 영향을 저에게 준 까닭도 있지요!<-
공급은 적고, 수요가 많아질 곳에 대해 투자를 하는 것은 경상대학생이라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겁니다 으하하<-
회계학과가 회계나 할것이지 라는 건 우물 안 개구리 식 사고방식입죠.<-
단지 회계에 좀더 특화되어 있는 경상대학생이라는 겁니다.
여하간-0-/ 배웁니다.
아랍어 한마디
1. 기본 표현
▶ shukran / 슈크란 ≫ 감사합니다.
▶ shukran Jaziilan / 슈크란 자질란≫ 대단히 감사합니다.
▶ 'afwan / 아프완 ≫ 천만에요.
▶ la ba's / 라 바으스≫ 괜찮습니다. (걱정마세요)
▶ ma'alish / 마알리쉬 ≫ 괜찮습니다. (걱정마세요)
▶ ana muta'asif / 아나 무타아시프 ≫ 미안합니다.
▶ insha'allah / 인샬라 ≫ 신의 뜻이라면.
(긍정의 의미로 해석) *여행시 아랍인들을 상대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즐겨쓰는 말입니다. (신의 축복을~!)
2. 인 사 말
▶ Ahlan wa Sahlan / 아흘란 와 싸흘란 ≫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사막의 유목민들 사이에서 유래된 인사말로서 "당신은 같은 식구가 되었으니 마음놓고 목초지에 발을 디딜 수 있다"란 뜻이다. 이 말에 대한 응대는 Ahlan bi-kum(아흘란 비쿰)이라고 말한다.
▶ Assalaam alaykum / 앗살람 알라이쿰 ≫ 당신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아랍인들 뿐 아니라 전세계 10억 무슬림들의 인사말로서 시간,장소, 연령에 구애됨이 없이 쓸 수 있는 종교적 의미의 인사말이다. 이 인사말을 받은 사람은 거꾸로 wa alaykum assalaam(와 알라이쿰 앗살람:당신에게도 평화가!)라고 답한다.
▶ Kayfa haalukum? / 케이파 할루쿰?? ≫ 안녕하십니까?
건강이나 안부를 물을 때 사용하는 가장 일반적인 인사말이다.
▶ Ana bi-khayr / 아나 비카이르 ≫ 잘 지냅니다.
위 인사말에 대한 대답이다.
▶ al-hamdu lillaah / 알-함두 릴라흐 ≫ 덕분에요. (하느님께 찬미)
역시 Kayfa haalukum에 대한 대답으로서 일상 생활에서 아랍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다. 식사후나 위험에서 벗어나 안도하면서 말하게 된다.
▶ Sabah al-khayr / 싸바할 카이르 ≫ 안녕하세요.
아침인사로서 대개 12시 전후 시간까지 사용되는 표현이다. 직역하면 '좋은 아침'을 뜻한다.
▶ Sabaah al-nuur / 싸바할 누르 ≫ 안녕하세요.
위 아침 인사말의 응답으로서 '빛의 아침'을 의미한다.
▶ Masaa al-khayr / 마사알 카이르 ≫ 안녕하세요.
저녁 인사말로서 '좋은 저녁'을 의미
▶ Masaa al-nuur / 마사알 누르 ≫ 안녕하세요.
위 저녁 인사말에 대한 응답
▶ Tusbih 'ala al-khayr / 투스비스 알랄 카이르 ≫ 안녕히 주무세요.
늦은 밤 시간대에 헤어지며 하는 인사말
▶ ma'a salaama / 마앗 살라마 ≫ 안녕히 계십시오.
시간에 관계없이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 주로 남아있는 사람이 (길을) 떠나는 사람에게 하는 인사말임.
▶ ila 'l-liqaa' / 일랄 리까 ≫ 안녕히 계십시오.
위 '마앗 살라마'에 대한 대답.
▶ marhaban / 하흐 하반 ≫ 어서 오세요.
앞서 배운 '아흘란 와 사흘란' 처럼 반가히 맞이하며 하는 인사말.
슈크란~! ^^
- 다른 얘기 지만, 주변에서 공부한다고 인터넷도 전화도 메신져도 아니 아예 인간관계(친구간이건 이성이건)를 다 끊는 애들이 속속 늘어서 이해를 못하는 있는것이 한가지, 그리고 그것에 묘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 한가지. 요즘 이 두가지가 나를 괴롭힌다.
-덧 2 : 매일같이 얼굴보고 알콩달콩하게 서로에게 애교부리고 잘 지낼거 같은 친구들의 연애는 대게 100일을 못넘기는거 같다 -_-; 스턴버그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에서 열정만 특화시키고 친밀감과 헌신을 키우지 못해서 그런건가. 여튼 요즘 그런 커플들을 보고 있자면 '과연 나는 고르게 그 3가지를 키우고 있는가'하고 생각이 들게 한다.
9월 9일이 생일입니다 사실<-
랄까 생일 기념을 이미 하고 왔어요 ;ㅂ;//
물론 울냥님이랑 함께 했습니다 으하하. 9월 6일날 (토요일)날 부평과 용산을 넘나들며 열심히 아이쇼핑하고 영화(..재밌는게 없어서 그냥 돌아댕기고), 베트남 요릿집 가서 밥먹을려고 1시간 이상 기달리고 먹고 그러고는 울냥님 동생님이 집에가기전에 한번봐요- 하고는 말그대로 얼굴만 물끄러미- 보고 안녕히 가세요(...) 하고는 왔습니다만- 생각해보니, 동생님께 먹을거라도 사드릴껄 그랬습니다. 아저씨(..)라고 동생님께 불리지만 그래도 나름 오빠<- 인디 아무것도 없이 보낸것이 좀 찹찹 하더군요 ;ㅂ;
여튼 여기서부터는 사진 퍼레이드!!
1. 울냥님 의 키가 오지게 많은 무거운 핸드폰
2. Tai 라는 부평에 있는 요릿집에서 시킨 스페셜 롤, 사진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날치알이 넘칩니다;!!
계산 적게 해와서 정확히 계산하셔야죠- 하고는 부족한 300원 더 드렸더니 이리 주셨다. 300원 어치의 정직함의 힘<-
3. 베트남 쇠고기 쌀국수. 국물맛이 아주 >ㅁ< 끝내줘유! 라지만 사실 이거보다 더 맛난 집을 알고있다. 그리고 이건 정-------------말 심플 그자체. 허브도 너무 적고!; 라지만 울냥님이 만족했으니 뭐<-
4. 이것이! 미키플레이어- 색깔은 아쿠아. 으흐흐흑 너무 좋아요 ;ㅂ;ㅂ;ㅂ;ㅂ;. MP3 가 어째 딱 이거 받을때- 쯤 되어가니 시름시름 앓다가 운명하셨는디 이걸로 세대교체했습니다 ;ㅁ;b
5. 요것이 이번에 쪼금씩 모아서 한번 만들어본 커플 목걸이여요. 아샤 에서 만든 기즈모 커플목걸이.
6. 잘 안보이는거 같아서 여기저기 거리를 맞춰보앗는디 여튼. 꼬마 유령입니다<- 실제로보면 더 이쁘어유.
7. 이건 집에서 아바지께서 간식으로 드시는걸 슬쩍 훔쳐와서 울냥님께 드렸던 '마왕' 쌀과자. 가 아니라 '미왕' 이죠. 볼때마다 ' 마왕' 으로 읽혀요.;
8. 울냥님께서 주신 가방 >ㅁ< 굉장한 능력! 을 가진 가방이라 전해집니다.
여튼 재밌는 생일 날이였어요 으하하 >ㅁ<
요새 계속 오전 7시에 나가서 오후 8시에 돌아오는 나날의 연속입니다.
일단 학교 경상대학내에 있는 도서관의 지정좌석제가 당첨이 되어서, 아침 8시부터 출석부를때 나가서 앉아있어야 자리가 유지 가능이라 나가야하고(3번 미출석시 자리 사라짐; ). 수업이 끝나는 6시 이후서부터는 학교대 언어교육원 영어회화 최고단계에서 한단계 아래인 8단계를 하고 있고; 전공만 18학점 신청하고 교양하나를 숨통트이게 해놨는디 숨통은 커녕 피부로 숨쉬어야 할 단계인거 같스빈다ㅠㅠㅠㅠ.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긴하지만;ㅁ;
마비노기 며 포스팅을 제대로 할 시간이 없습니다. + 집에 돌아오면 체력이 앵꼬 orz. 운동좀 해서 늘려야겠습니다. 걍 체중만 빼려하니 체력도 같이 빠지는군요 ㅠㅠ.
by Marina Margaret Heiss
Profile: ISFJ
Revision: 3.1
Date of Revision: 20 Aug 2007
ISFJs are characterized above all by their desire to serve others, their "need to be needed." In extreme cases, this need is so strong that standard give-and-take relationships are deeply unsatisfying to them; however, most ISFJs find more than enough with which to occupy themselves within the framework of a normal life. (Since ISFJs, like all SJs, are very much bound by the prevailing social conventions, their form of "service" is likely to exclude any elements of moral or political controversy; they specialize in the local, the personal, and the practical.)
ISFJs are often unappreciated, at work, home, and play. Ironically, because they prove over and over that they can be relied on for their loyalty and unstinting, high-quality work, those around them often take them for granted--even take advantage of them. Admittedly, the problem is sometimes aggravated by the ISFJs themselves; for instance, they are notoriously bad at delegating ("If you want it done right, do it yourself"). And although they're hurt by being treated like doormats, they are often unwilling to toot their own horns about their accomplishments because they feel that although they deserve more credit than they're getting, it's somehow wrong to want any sort of reward for doing work (which is supposed to be a virtue in itself). (And as low-profile Is, their actions don't call attention to themselves as with charismatic Es.) Because of all of this, ISFJs are often overworked, and as a result may suffer from psychosomatic illnesses.
In the workplace, ISFJs are methodical and accurate workers, often with very good memories and unexpected analytic abilities; they are also good with people in small-group or one-on-one situations because of their patient and genuinely sympathetic approach to dealing with others. ISFJs make pleasant and reliable co-workers and exemplary employees, but tend to be harried and uncomfortable in supervisory roles. They are capable of forming strong loyalties, but these are personal rather than institutional loyalties; if someone they've bonded with in this way leaves the company, the ISFJ will leave with them, if given the option. Traditional careers for an ISFJ include: teaching, social work, most religious work, nursing, medicine (general practice only), clerical and and secretarial work of any kind, and some kinds of administrative careers.
While their work ethic is high on the ISFJ priority list, their families are the centers of their lives. ISFJs are extremely warm and demonstrative within the family circle--and often possessive of their loved ones, as well. When these include Es who want to socialize with the rest of the world, or self-contained ITs, the ISFJ must learn to adjust to these behaviors and not interpret them as rejection. Being SJs, they place a strong emphasis on conventional behavior (although, unlike STJs, they are usually as concerned with being "nice" as with strict propriety); if any of their nearest and dearest depart from the straight-and-narrow, it causes the ISFJ major embarrassment: the closer the relationship and the more public the act, the more intense the embarrassment (a fact which many of their teenage children take gleeful advantage of). Over time, however, ISFJs usually mellow, and learn to regard the culprits as harmless eccentrics :-). Needless to say, ISFJs take infinite trouble over meals, gifts, celebrations, etc., for their loved ones--although strong Js may tend to focus more on what the recipient should want rather than what they do want.
Like most Is, ISFJs have a few, close friends. They are extremely loyal to these, and are ready to provide emotional and practical support at a moment's notice. (However, like most Fs they hate confrontation; if you get into a fight, don't expect them to jump in after you. You can count on them, however, run and get the nearest authority figure.) Unlike with EPs, the older the friendship is, the more an ISFJ will value it. One ISFJ trait that is easily misunderstood by those who haven't known them long is that they are often unable to either hide or articulate any distress they may be feeling. For instance, an ISFJ child may be reproved for "sulking," the actual cause of which is a combination of physical illness plus misguided "good manners." An adult ISFJ may drive a (later ashamed) friend or SO into a fit of temper over the ISFJ's unexplained moodiness, only afterwards to explain about a death in the family they "didn't want to burden anyone with." Those close to ISFJs should learn to watch for the warning signs in these situations and take the initiative themselves to uncover the problem.
Functional Analysis
by Joe Butt
Introverted Sensing
As for ISTJs, the dominant Si is oriented toward the world of forms, essences, generics. Again, "for both of the IS_J types, the sense of propriety comes from the clear definition of these internal forms. ... A 'proper' chair has four legs," etc. (Jung saw IS as something of an oxymoron: sensing, which is a perceiving function, focused inward and thus away from that which is perceived (the "object"). In this light, he described this sensing as something removed from reality, full of archetypes/mythical figures/hobgoblins; sensing of one's own set of forms.)
Extraverted Feeling
A kind of "regression toward the mean" provided by the Fe auxiliary function serves to socialize the expression of these forms. I suppose it's the auxiliary nature of this Feeling, coupled with the balancing effect of {detachment from the internal idiosyncratic view of free-floating data perceptions} that makes ISFJs tentative, conservative, and reticent to boldly state the rights and wrongs in the relational world. (Loosely translated, ISFJs like to keep their perceptions to themselves, and aren't sure enough that what they "see" as Introverted Sensors has any relevance to the outside world. Thus the perception, based on unworldly data, may not be true. The obedient Extraverted Feeling function must therefore refrain from strong statements expressing these opinions.)
Introverted Thinking
Introverted Thinking is turned inward and is largely invisible. It is only with great difficulty, if at all, that the ISFJ could willingly commit anyone to their doom. Perhaps this explains why ISFJs are loyal to the end; there is no sense of purely objective (i.e., impersonal) judgement of anyone but themselves (and that only by their own standards). Here is this type's achilles heel that makes many of them so vulnerable to the scoundrels and ne'er-do-wells who often use and abuse them.
Extraverted iNtuition
ISFJs are easily undone by Extraverted iNtuition, their inferior function. Believing in the fantastic, and disbelieving the technologically extant, are errors that my guide the gullible (or unfoundedly sceptical) ISFJ off a precipice of mis-conclusion. (One of our co-workers' mothers adamantly refused to believe that Dave Letterman's mom was actually at the olympics in Norway talking with the athletes and handing out hams! She suspected technological trickery.)
This childlike Ne is, however, the likely source (coupled with fun-loving Extraverted Feeling) of the practical joking, punning and (usually harmless) impishness of some ISFJs.
Famous ISFJs:
St. Teresa of Avila (Teresa de Jesus)
Louisa May Alcott
Alfred, Lord Tennyson
Queen Elizabeth II of England
Robert E. Lee
Queen Mary I ("Bloody Mary") of England
Fictional:
Bianca in Taming of the Shrew
David Copperfield
Hero in Much Ado About Nothing
Melanie in Gone With The Wind
Ophelia in Hamlet
Dr. John H. Watson, M.D. (Sherlock Holmes' faithful sidekick)
- U.S. Presidents:
- William Howard Taft
Johnny Carson, comedian
Robin Roberts (Good Morning America)
Kristi Yamaguchi, US Olympic figure skater
Ed Bradley, 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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