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articles
2008/11/20
| 대신 쓰는 잠수 선언문 (2)
2008/10/30
| 왕짜증 (2)
2008/10/29
| 키워드 통계 포스팅 (2)
2008/10/18
| 오늘 먹은 점심
2008/10/17
| 과제중
2008/10/17
| 중간고사 종료! ;ㅂ;!
2008/10/11
| 삽질.
2008/09/30
| 친구의 연애가 끝이 났다.
2008/09/27
| 신문스크랩을 최근 하고 있습니다.
2008/09/25
| 최근 컴퓨터사용이 일주일에 약 3일정도.
왕짜증
2008/10/3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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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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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기에 왜 걸렸는지 모르겠다.
2. 빨리좀 나아보려고 먹었던 감기약이 더 독이었는듯. 간헐적인 두통이 찾아온다.
3. 기말고사까지 35일 남았는데 공부진행도는 거의 2%정도. 공부가 안잡힌다.
4. 그렇다고 제대로 논다거나 그런것도 아니다.
5. 아주 어중간하다.
6. 진짜 '식사' 라는 것은 '죽지 않기 위해서'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든다 요새.
7. 그런데 먹어대서 살은 도로 찌는거 같다.
8. 큰일이다. 중증이다. 11월 중순까지는 계속 이런 짜증이 날 거 같다. 아니 즐거워야하는데.
9. 자기동기의식이 더 필요한거 같다.
10. 일반상식과 교양들이 사라져가는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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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통계 포스팅
2008/10/2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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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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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입 키워드
최근 유입 경로에서 추출된 키워드를 횟수, 순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통계 ( 2008/10/22 ~ 2008/10/29 )
총 키워드 개수 : 81
| 순위 | 개수 | 키워드명 |
|---|---|---|
| 1 | 25 | 이듐 이듐목걸이 살뻔했었다<- |
| 2 | 4 | uverworld 건담더블오 |
| 2 | 4 | 아랍어 아랍어에 대한 관심이 높으므로- 랄까 요새는 태만해진상태 ;ㅁ; |
| 3 | 3 | jell-o 으하하 젤로 맛나죠 >ㅁ< |
| 3 | 3 | 48가지 별자리 천문학과가 아니라서 죄송 ;ㅁ; |
| 3 | 3 | くも永久のカナシ 가사 영원하고도덧없는슬픔이 아니라 사랑(옛날말로 사랑)이더군요. |
| 4 | 2 | 보석비누 만들기 으하하하 ...포스팅했었나?; 보석비누 이쁘죠 ;ㅂ; |
| 4 | 2 | 맥쿠퍼 맥쿠퍼라. 뭐였지(..) |
| 4 | 2 | dkfkqdj 아랍어 를 영문으로 |
| 4 | 2 | 보석비누만들기 아아 생각났습니다 전에 포스팅했었어요>ㅁ< |
| 4 | 2 | 타로카드 심판 ....비젼님이 이제서야 생각났단 ㅠㅠㅠ 요새 완전방치 |
| 4 | 2 | uverworld 더블오 역시나 건담 |
| 4 | 2 | 체위영상 ...........드디어 나왔다. 대체 이거 왜 있는거야 ㅠㅠ 난 건전해 ;ㅁ; |
| 4 | 2 | uverworld くも永久のカナシ 역시나 건담2 |
| 4 | 2 | 더블오 역시나 건담3 (건담은 방문자 늘리기에 최고<-) |
| 4 | 2 | ? ! |
| 4 | 2 | 더블오 세컨드 더블오 세컨드시즌 혹은 세션이라기도. |
| 4 | 2 | 지져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 JCS~! JESUS CHRIST SUPERSTAR~ |
| 4 | 2 | 생일별 |
| 4 | 2 | 블로그 |
| 5 | 1 | 보석 비누 만들기 |
| 5 | 1 | 덧없고도 영원한 슬픔 풀버젼 |
| 5 | 1 | 마비노기 팔론 |
| 5 | 1 | 비밀의 애널 자위 |
| 5 | 1 | 더블오 세컨드 OP 가사 |
| 5 | 1 | 덧없고도 영원한 사랑 가사 |
| 5 | 1 | 마비노기 슴가 |
| 5 | 1 | 알몸데이트 |
| 5 | 1 | 마비노기 지정염액 |
| 5 | 1 | 아랍어 환영합니다 |
| 5 | 1 | 아랍어 배우기 |
| 5 | 1 | 48 별자리 |
| 5 | 1 | 야동감상 |
| 5 | 1 | oris watch |
| 5 | 1 | OP 『くも永久のカナシ 덧없고도 영원한 슬픔』 |
| 5 | 1 | UVERworld 儚くも永久のカナシ tistory |
| 5 | 1 | 보석비누만들기 |
| 5 | 1 | くも永久のカナシ - UVERworld |
| 5 | 1 | 안녕하세요 아랍어 |
| 5 | 1 | 에이미 성격 |
| 5 | 1 | も永久のカナ |
| 5 | 1 | UVERworld 덧없고도 영원한 |
| 5 | 1 | 더블오 op |
| 5 | 1 | 센트럴시티에서인사동 |
| 5 | 1 | 타로카드중 데스카드 |
| 5 | 1 | jell o |
| 5 | 1 | uverworldくも永久のカナシ |
| 5 | 1 | 아랍어 평화 |
| 5 | 1 | 앗살라마 쿰 |
| 5 | 1 | 마비노기 성전기사당 |
| 5 | 1 | 마비노기 3D |
| 5 | 1 | 타로카드심판 |
| 5 | 1 | 팔론의 rp |
| 5 | 1 | JELL-O포도맛 |
| 5 | 1 | 영등포 인사동가는 |
| 5 | 1 | 마비노기 3d 아바타 |
| 5 | 1 | vocalroid |
| 5 | 1 | jello만드는 방법 |
| 5 | 1 | 48가지 별자리 생일별 |
| 5 | 1 | 대전역 회의실 교양실 |
| 5 | 1 | 젤로 만들어 |
| 5 | 1 | 문학의이해중간고사 |
| 5 | 1 | 아랍어전망 |
| 5 | 1 | uverworld くも永久のカナシ 가사 |
| 5 | 1 | くも永久のカナシ 풀버젼 |
| 5 | 1 | 돼지스피커 |
| 5 | 1 | 혈액형설명서 |
| 5 | 1 | 더블오 op uverworld |
| 5 | 1 | 마비노기 제너 가슴 |
| 5 | 1 | 라비앙 로즈 레포트 |
| 5 | 1 | Jell-O |
| 5 | 1 | 수치플sm |
| 5 | 1 | 용산역에서 인사동까지 |
| 5 | 1 | 48 별자리 |
| 5 | 1 | 멘사 4만원 |
| 5 | 1 | 라비앙로즈 레포트 |
| 5 | 1 | av 중출 |
| 5 | 1 | 48별자리 |
| 5 | 1 | 48별자리 |
| 5 | 1 | 생일 별자리 |
| 5 | 1 | 찰싹 애널 |
...다코멘트 쓰려다가 어이없는 유입키워드에 떡실신 ㅠㅠㅠㅠ
찰싹애널, AV 중출(...), 수치플SM , 마비노기 '제너'!!;;; 가슴, 야동감상, 알몸데이트, 비밀의 애x 자x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려 ) , 체위영상.
.......................저 숨넘어갑니다.
안그래도 쓰다보면 연관되어서 생각이 드는데 AV 중출본에서 수치플SM을 찰싹찰싹애널에다 즐기며 비밀스럽게 자x를 하며 체위영상을 찍는 마비노기의 '제너' 가슴이 나오는 야동을 감상하며 알몸데이트를 꿈꾸는 orz.........
대체 어느 순수하지못한 영혼들이 이렇게 고뇌하며 유입키워드를 썼을까요 ㅠㅠ
여튼 요새 근황이라고는 - 저번주 토요일날에 울냥님네 다녀와서 짜부날정도로 맛나게 밥먹고 뒹굴거리다가 귀파임 당할뻔했으나 - 귓구멍 작다고 막 머라 그러고는 안파주셔서 키힝 하다 내려왔습니다<- .
그리고는 감기걸린 울냥님께 감기를 '전수' 받았어요 >ㅁ<(...)
환절기에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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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점심
2008/10/1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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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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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겁니다 임실치즈 피자<-.
물론 어제 저녁에 먹다 남은겁니다.
피자 도우가 쌀이에요. >ㅁ< 아주 쫄깃하면서도 느끼하지도 않고.
랄까 처음에 느낄때는 이건 뭐 피자 치즈랑 속살들에 밥넣어 먹는 기분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차피 피자는 치즈를 먹는거니 도우는 상관이 없다 라는 제 신념에 따라 맛나게 먹었습니다 >ㅁ<
랄까 촌스런 별이 그려져 있는 보라색 폴라티 좀 압박적이네요<-
물론 어제 저녁에 먹다 남은겁니다.
피자 도우가 쌀이에요. >ㅁ< 아주 쫄깃하면서도 느끼하지도 않고.
랄까 처음에 느낄때는 이건 뭐 피자 치즈랑 속살들에 밥넣어 먹는 기분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차피 피자는 치즈를 먹는거니 도우는 상관이 없다 라는 제 신념에 따라 맛나게 먹었습니다 >ㅁ<
랄까 촌스런 별이 그려져 있는 보라색 폴라티 좀 압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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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중
2008/10/1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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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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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문학, 조선희 '향수'
영화 ,'라비앙로즈'
을 읽고 삶의 열정성과 치열성에 대해서 PPT 만들고 레포트 써서 조원들과 같이 15분 짜리 발표를 하는걸 만들게 되었습니다.
심심합니다(...)
아니 그이전에 내 삶자체가 삶의 열정성과 치열성인디! 이건 다 아무것도 아니라 보이지 말입니다! (야)
여튼 다시 보러갑니다.
영화 ,'라비앙로즈'
을 읽고 삶의 열정성과 치열성에 대해서 PPT 만들고 레포트 써서 조원들과 같이 15분 짜리 발표를 하는걸 만들게 되었습니다.
심심합니다(...)
아니 그이전에 내 삶자체가 삶의 열정성과 치열성인디! 이건 다 아무것도 아니라 보이지 말입니다! (야)
여튼 다시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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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종료! ;ㅂ;!
2008/10/1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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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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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뜸했던 이유는(아니 원래 뜸하긴하지만<-) 중간고사 때문이었습니다.
재무관리
상법 1
회계감사
무역실무
영화와문학의이해
Marketing management (영문수업)
Cost accounting(영문수업)
이렇게 시험을 봤었습니다 ;ㅂ;.
이중에서 충공깽(충격과 공포다 이 그지 깽깽이들아-)이었던 과목은 재무관리였습니다. 계산문제밖에 나올것이 없는 시험이 전부 객관식!; 계산과정따위 검토안하겠어. 답만보겠다! 라는 교수님의 투철한 의지가 보이고, 이건 기말시험 열심히 해야겠구나(...) 하는 포스를 풍겨주었습니다.
그외는 다 고만고만 했습니다.
사실 시험에대한 두려움 지수는
상법=회계감사>Cost accounting>무역실무=Marketing management>재무관리>영화와문학의 이해
이정도였는디
시험난이도는 (...)
재무관리>Cost accounting>상법=회계감사=무역실무>영화와문학의 이해=Markenting management
(...)
이 뭔가요 ㅠㅠ
여튼 아아 오늘은 좀 쉴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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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2008/10/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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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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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아무리 친한 친구건 간에 남의 연애사에 말을 해준다거나 관여하는건 삽질임.
이건 뭐 어쩌라고 -_-; 하는 수준.
후. 여튼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아니함. 평소 친구에 대해 가지고 있던 신뢰감이 일부 깨졌으며- (나의착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이젠 별로 친구의 아픔에 대해 마음깊게 공감해준다거나 하는게 헛짓인 듯한 느낌이 들어서 내 자신이 호구 같은 느낌이들음.
헤어진것도아니고 재결합도 아니고. 그래 맘대로 하세요. 뭐 각자 나름의 연애방식이 있으니깐.
그냥 모르겠따능 ' ^'a ..
p.s. : 연애는 사랑을 보는게 아니라 '사람' 을 봐야한다는 것에 심각하게 공감. 심화된 연애행위는 연애의 단계일 뿐으로 연인 스스로가 이리저리 조작가능하지만. 당사자인 '사람'은 뭔짓을 해도 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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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연애가 끝이 났다.
2008/09/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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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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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많이 괴로워 하며 연애 아니 괴롭게 연애를 했던 것 만은 아니었을것이다.
그랬었기에 평소 각자의 애인에게 서운한 점이라던가 그런걸 얘기하면서 둘다 그거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라던가 그런걸 얻어가지 못함에도 별 문제가 없었다.
어제 밤에 친구가 얘기를 걸어왔었단 메신져로.
메신져로 뭐랄까 얘기를 할때 무성의 하게 얘기를 해줬던거 같아서 매우 후회가 막심하다.
아니 평소에 나와 그 친구의 관계도 약간은 서로 겉핧기 식이랄까 아니 그런건 아니었지만 가끔씩은 그리 느끼기도 하고. 내가 그 친구의 그런면만을 보고 싶어하니깐 그런면만을 보여주는 거 같기도 하고.
여하간 말하고 싶은 것은 이게 아니다.
친한 친구가 연애가 끝나고 나서 힘들어 하는데 그저 나는 할말이 없었다.
뭔가 말을 해 주고 싶었는데 말이 안나왔다.
메신져 너머의 그 침묵이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다.
그래서 어떻게든 내가 아는 선에서 얘기를 해준다는것이, 그저 그런 정론 들 뿐.
'원래 그런 사람이려니 생각하고 잊어버려- '
'힘든결정했네 고생했어'
역시 메신져로 말을걸었을때 바로 전화를 걸었어야 했다.
친구인데.
근본이 바른 녀석이니 이상한 행동은 하지 않을 거 같지만 이것이 큰 상처가 되어서 앞으로 할일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쓰다보니 전화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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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을 최근 하고 있습니다.
2008/09/2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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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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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를 9월달에 신청을 해서 보고 있었고, 그 목적이 스크랩을 해서 상식을 키우자! 라는 것 이었습니다.
단지 상식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처마에서 한방울 씩 떨어지는 물이 기둥받침돌을 패어내듯이 하나하나의 파편적인 정보들도 모이면 강력한 정보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현재 주 관심사는
'중동' '국제' '기업' '사설' '앞으로 전망 있어보이는 사업'
입니다.
기업하나를 파고 들어서 사설을 해볼까도 했지만 그럴려면 신문을 거의 1/4는 스크랩해야하더군요. 경제신문이다보니 당연히 기업얘기가 수두룩.
준비하고 있는 AICPA 와는 다르게 또 정보를 모으는 것이라, 사실상 쓸모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거나 그저 멍 때리는 것 보다는 생산성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참 AICPA 도 정보를 좀 얻었습니다. 다행히도 저와 같이 수업을 4개나 같이 듣는 동갑내기 같은 학과 친구를 알게 되었거든요. 그녀석도 AICPA 를 목표로 하고 있고, 벌써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1년 6개월 공부를 해서 시험을 보고는 그쪽으로 진출해 월街로 갈 예정이라 하더군요. 캐나다 토론토 에서 유학도중에 만난 독일인 여학우와 결혼도 하고 난 상태라 거칠게 없더군요 이녀석. 결혼도 했겠다. 직장 잡는것과 자리잡는것과 뿌리내려 열매맺는 일만 남았으니깐요. 그래서 하루 3-4시간 아니 2-3시간 씩 자며 공부한다 합니다. 전 6시간이 한계더군요 지금으로선; 랄까 사람이좀 폐인같아 보이긴 합니다 그친구 -_-;; 골초기도 하고.
뭐랄까 여하간에 굉장히 부러웠습니다. 본인 말로는 결혼을 해도 둘다 학생인 상태라 신혼생활은 고사하고 보기도 힘들어서 굉장히 힘들다라고 합니다만. 으음. 뭐 하긴 한참 좋을때 못보는게 꽤 힘들겠죠. 9시간 차이나던가 독일이랑;
여하간, 좋은 자극이 되더군요. 저의 악우이자 절친한 친우인 서씨가 해주는 욕보다도 더.
그래서 그녀석이 현재 이곳에서 온라인수업 및 교재를 구해 준비하고 있다는데 훑어보니 좋더군요.
아직 정보를 갓 얻어와서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오늘 스크랩하고 자기전에 프린트좀 해놓고 읽어보면서 잘려고요.
학기와 병행해서 해야한다는점이 조금 어려울듯 싶지만, 못할정도는 아니고 단지 시간을 잘 활용하면 될 듯 싶습니다.
돈이 학비와 더불어 더 든다는 점은 부모님 지원으로 돌리면 되니 그것은 현재 문제 없고.
부모님께 더더욱 평소에 잘해드려야겠습니다. 으하하하<-
미국에 있을때 모았던 돈들로 용돈식으로 빼 쓰고 있었는디 그것도 다 써가니 뭐(1년좀 지났으니깐요.). 뭐야 온지 얼마 되지도 아니했군요; 푸하하 역시 벌지 아니하고 쓰면 금방사라집니다. 대부호가 아닌이상 -_-;
으아 그나저나 요새 과외도 못하겠더군요.
제가 사는지역이 어째 좀 다들 머리 좀 굴린다는 분들만 사는 대덕연구단지라 그런건지, 아니면 단순히 먹고살기가 힘든건지(...) 몰라도.
'변호사&교수 이면서 TESOL' 자격증 가지신 초 괴물급 인력이
'과외' 를 한다고 엘레베이터 안의 마을 알림판 에 붙여 놓았고(...);
그보다 덜한 수준도
'TESOL 에 과외 경력6년 + 현재 영어번역가' 인 아지매 인지 아낙인지도 과외를 한다 캅니다.
초 괴물급 인력 (처음)은 가격이 안나와있지만 이 두번째 아낙은 월 18만원에 주 3회 8뫠ㅑ노애먀ㅗㄴ애ㅑㅗㅁㄴㅇㄹ 니가 다해먹어라.
그래 나도 따지면 좀 나온다고 ㅠㅠ.
'미 현지인!' 이라고 하지만 한국인이 다 한국어 선생하는 거 아니듯이 미 현지인이라고 영어 다 가르키는거 아닌거 여기 사람들 다 잘아니(...) 제끼고
여튼 점점 고급인력이 '대한민국' 에는 넘쳐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생산비가 좀 비싸다고 합니다. 왜냐면 인건비가 비싸거든요. 근데 그게 왜냐면 고급인력의 범람 때문이란 겁니다. 근데 그 고급인력의 범람은 어디서 부터나오느냐. 대학입니다. 그럼 그 대학에서 고급인력이 되려하는 건 누구냐 저같은 학생입니다(...). 그런 그 학생들을 대학으로 밀어넣는 건 누구냐. 교육시스템과 부모님입니다. 그럼 이게 왜 이리 된거냐.
많습니다 이유는. 직간접적으로.
제가 꼽는 것들은 이겁니다.
1.땅떵이가 좁다.
2.그러다보니 천연자원도 적다.
3.흔히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이니 고도성장때문.
4.성장은 좋은디 문제는 그 성장에 따른 연계되어서 커져야할 직업구조가 기형적으로 성장한 까닭. 고급인력이 많이 필요한 곳에만 몰린 까닭.
5. 박사 의사 변호사 등등 -사 의 일반적 선호도 (위와 동일)
여튼 이런 게 잘못되었으니 우리나라가 이꼴이모냥이다 이딴걸 얘기하려는건 아니고. 닥치는 대로 살아야겠죠.
오해가 갈 말이긴 하지만, '닥치는 대로 살아라' 라는 건, 그 상황에 대응해 돌파구를 찾아라 라는 겁니다.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해답은 한가지죠.
'해외시장개척'
넘쳐나는 고급인력. 해외로 써봅시다. '대한민국'의 이름을 달고요. 뭐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습니다. 앞으론 점차 민족이나 국가의 개념도 희박해질 테니깐요. 그래도 '한국'에서 좀 살고 물좀 먹고 살았으면! 그리고 부모가 한국인이면 한국인인겝니다. 그 반대는 어쩔꺼냐? 라면 그냥 알아서사세요. 라는 대답을 해주고 싶군요.
UN, WTO , IMF , OECD , GATT
이름좀 들어 봤다 싶은 국제무역기구들일 겁니다. 물론 이거보다 수없이 많긴 합니다.
국제무역기구에서 그럼 각 국가별 인구 비율 볼까요? 물론 제가 다 조사한 것이 아니라 무역실무를 교수해주시는 교수님께서 알려주신거라 틀릴 가능성도 있지만 명색이 무역학교수님이시니 틀릴 염려는 없을껍니다.
UN 기준으로 국제무역기구에서 활동하는 국가중 절반 이상이 미국인 , 그 남은 절반은 유럽 계 국가. 그 절반의 절반은 아시아권. 그 아시아 권에서 또 나뉘어서 일본이 아시아권에서 제일로 많이 국제무역기구에서 많고. 그다음이 중국. 우리나라는 '꼴지'
그나마도 반기문 총장님이 UN '대빵'이 되시기전 까지는 거의 0%에 가까웠다합니다 한국인이 UN에서 일하는건. 취임하시고 난뒤에 UN에서의 법규에따라 총장의 출생국가에게 메리트를 주어서 우선적으로 정해진 인원만큼 끌어와 쓸수 있어서 그나마 있는 거라고 하더군요.
국제적 평화를 위한 기구라곤 하지만 구성원은 각기 출신이나 속해있는 국가의 이익을 아무래도 원하겠죠.
동물의 세계와 같이 인간도 쪽수가 많은게 최곱니다.
넘쳐나는 고급인력 다 이런곳으로 보내야합니다.
여하간 신문스크랩을 하다보니 막 떠오른 생각들을 주저리주저리 써보았습니다.
결론은 : 우리나라는 해외시장만이 살길이다.
그러니깐 직장도 범용성이 높으면서도 전문성이 있으면서도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거.
아참 이거 말고 또 그 교수님이 말씀하신거가 생각나는군요.
일반적으로 경상대학생이 가는곳이 세가지 있다 합니다 직장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세일즈
대학바로 졸업하고 취직해서 초봉의 차이는 월급으로 따질때
대기업 370
중소기업 180(아주 좋은 중소기업, 보통은 130-150)
세일즈 100 + @(성과급)
어딜가야 할깡쇼.
당연히 대기업이죠.
그럼 이 대기업들이 저처럼 다 가고 싶어하는 사람을 다 써주느냐. 그래 다 써준다고 합시다.
근데 요새 대기업들 다 한국에 있나요. 아니죠. 대기업들도 해외로 지사를 옮겨갑니다. 옮길수 밖에 없는게 땅값 비싼곳에 새로 다른 건물을 지어서 기업 규모 자체를 늘리느니, 해외지사에 지어서 거기서 뿌리내리고 영향을 주는게 더 값싸고 비전있겠죠. 근데 그럼 해외지사로 우리들이 가려하느냐?
아니죠. 뭐하러 외국가서 고생합니까- 라는게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아니면 보내주느냐? 영어고 뭐고 딸리는데? 고로 영어는 필수. 다른 언어도 할 줄 알아야해. 그니깐 머리를 잘 굴려서 자기가 뭘할지 생각해봅시다.
이상이 교수님 말씀이셨습니다.
여하간 또또또또 자극이 되더군요.
그 예전에 누군가가 얘기했듯이 점차 신유목민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여하간 생각이 요즘 좀 많습니다-
아는 형은 해탈하신건지
'사람들이 너무 돈이라는 가치에 목매달고 사는 거 같다. 인간은 그냥 돈이 지나가는 통로 같다. '
라는 생각을 하시더군요.
- 의 가치.
제가 요새 배우는 과목에서도 많이 나오죠. 원가가치 현재가치 미래가치. 등등등등
PV[Present Value] = C[Cash flow] * PVIF[Present Value Factor] (r,a)
가 아니라(...)
여하간, 나에게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걸 생각하면서 잠들거 같군요 오늘은.
많은 것들중에서 팍팍 떠오르는 것들은 역시 울냥님.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성공.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성공과도 부합되는 면이 있는). 미래. 정도가 떠오릅니다.
여하간 감기기운도 있으서 그런지 오랜만에 쓰려니 머리가 다 아픕니다;
여튼 매일 웃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ㅁ< 그게 가장 가치있는 거 같습니다.
단지 상식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처마에서 한방울 씩 떨어지는 물이 기둥받침돌을 패어내듯이 하나하나의 파편적인 정보들도 모이면 강력한 정보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현재 주 관심사는
'중동' '국제' '기업' '사설' '앞으로 전망 있어보이는 사업'
입니다.
기업하나를 파고 들어서 사설을 해볼까도 했지만 그럴려면 신문을 거의 1/4는 스크랩해야하더군요. 경제신문이다보니 당연히 기업얘기가 수두룩.
준비하고 있는 AICPA 와는 다르게 또 정보를 모으는 것이라, 사실상 쓸모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을 하거나 그저 멍 때리는 것 보다는 생산성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참 AICPA 도 정보를 좀 얻었습니다. 다행히도 저와 같이 수업을 4개나 같이 듣는 동갑내기 같은 학과 친구를 알게 되었거든요. 그녀석도 AICPA 를 목표로 하고 있고, 벌써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1년 6개월 공부를 해서 시험을 보고는 그쪽으로 진출해 월街로 갈 예정이라 하더군요. 캐나다 토론토 에서 유학도중에 만난 독일인 여학우와 결혼도 하고 난 상태라 거칠게 없더군요 이녀석. 결혼도 했겠다. 직장 잡는것과 자리잡는것과 뿌리내려 열매맺는 일만 남았으니깐요. 그래서 하루 3-4시간 아니 2-3시간 씩 자며 공부한다 합니다. 전 6시간이 한계더군요 지금으로선; 랄까 사람이좀 폐인같아 보이긴 합니다 그친구 -_-;; 골초기도 하고.
뭐랄까 여하간에 굉장히 부러웠습니다. 본인 말로는 결혼을 해도 둘다 학생인 상태라 신혼생활은 고사하고 보기도 힘들어서 굉장히 힘들다라고 합니다만. 으음. 뭐 하긴 한참 좋을때 못보는게 꽤 힘들겠죠. 9시간 차이나던가 독일이랑;
여하간, 좋은 자극이 되더군요. 저의 악우이자 절친한 친우인 서씨가 해주는 욕보다도 더.
그래서 그녀석이 현재 이곳에서 온라인수업 및 교재를 구해 준비하고 있다는데 훑어보니 좋더군요.
아직 정보를 갓 얻어와서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오늘 스크랩하고 자기전에 프린트좀 해놓고 읽어보면서 잘려고요.
학기와 병행해서 해야한다는점이 조금 어려울듯 싶지만, 못할정도는 아니고 단지 시간을 잘 활용하면 될 듯 싶습니다.
돈이 학비와 더불어 더 든다는 점은 부모님 지원으로 돌리면 되니 그것은 현재 문제 없고.
부모님께 더더욱 평소에 잘해드려야겠습니다. 으하하하<-
미국에 있을때 모았던 돈들로 용돈식으로 빼 쓰고 있었는디 그것도 다 써가니 뭐(1년좀 지났으니깐요.). 뭐야 온지 얼마 되지도 아니했군요; 푸하하 역시 벌지 아니하고 쓰면 금방사라집니다. 대부호가 아닌이상 -_-;
으아 그나저나 요새 과외도 못하겠더군요.
제가 사는지역이 어째 좀 다들 머리 좀 굴린다는 분들만 사는 대덕연구단지라 그런건지, 아니면 단순히 먹고살기가 힘든건지(...) 몰라도.
'변호사&교수 이면서 TESOL' 자격증 가지신 초 괴물급 인력이
'과외' 를 한다고 엘레베이터 안의 마을 알림판 에 붙여 놓았고(...);
그보다 덜한 수준도
'TESOL 에 과외 경력6년 + 현재 영어번역가' 인 아지매 인지 아낙인지도 과외를 한다 캅니다.
초 괴물급 인력 (처음)은 가격이 안나와있지만 이 두번째 아낙은 월 18만원에 주 3회 8뫠ㅑ노애먀ㅗㄴ애ㅑㅗㅁㄴㅇㄹ 니가 다해먹어라.
그래 나도 따지면 좀 나온다고 ㅠㅠ.
'미 현지인!' 이라고 하지만 한국인이 다 한국어 선생하는 거 아니듯이 미 현지인이라고 영어 다 가르키는거 아닌거 여기 사람들 다 잘아니(...) 제끼고
여튼 점점 고급인력이 '대한민국' 에는 넘쳐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생산비가 좀 비싸다고 합니다. 왜냐면 인건비가 비싸거든요. 근데 그게 왜냐면 고급인력의 범람 때문이란 겁니다. 근데 그 고급인력의 범람은 어디서 부터나오느냐. 대학입니다. 그럼 그 대학에서 고급인력이 되려하는 건 누구냐 저같은 학생입니다(...). 그런 그 학생들을 대학으로 밀어넣는 건 누구냐. 교육시스템과 부모님입니다. 그럼 이게 왜 이리 된거냐.
많습니다 이유는. 직간접적으로.
제가 꼽는 것들은 이겁니다.
1.땅떵이가 좁다.
2.그러다보니 천연자원도 적다.
3.흔히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워하는 한강의 기적이니 고도성장때문.
4.성장은 좋은디 문제는 그 성장에 따른 연계되어서 커져야할 직업구조가 기형적으로 성장한 까닭. 고급인력이 많이 필요한 곳에만 몰린 까닭.
5. 박사 의사 변호사 등등 -사 의 일반적 선호도 (위와 동일)
여튼 이런 게 잘못되었으니 우리나라가 이꼴이모냥이다 이딴걸 얘기하려는건 아니고. 닥치는 대로 살아야겠죠.
오해가 갈 말이긴 하지만, '닥치는 대로 살아라' 라는 건, 그 상황에 대응해 돌파구를 찾아라 라는 겁니다.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해답은 한가지죠.
'해외시장개척'
넘쳐나는 고급인력. 해외로 써봅시다. '대한민국'의 이름을 달고요. 뭐 굳이 안달아도 상관없습니다. 앞으론 점차 민족이나 국가의 개념도 희박해질 테니깐요. 그래도 '한국'에서 좀 살고 물좀 먹고 살았으면! 그리고 부모가 한국인이면 한국인인겝니다. 그 반대는 어쩔꺼냐? 라면 그냥 알아서사세요. 라는 대답을 해주고 싶군요.
UN, WTO , IMF , OECD , GATT
이름좀 들어 봤다 싶은 국제무역기구들일 겁니다. 물론 이거보다 수없이 많긴 합니다.
국제무역기구에서 그럼 각 국가별 인구 비율 볼까요? 물론 제가 다 조사한 것이 아니라 무역실무를 교수해주시는 교수님께서 알려주신거라 틀릴 가능성도 있지만 명색이 무역학교수님이시니 틀릴 염려는 없을껍니다.
UN 기준으로 국제무역기구에서 활동하는 국가중 절반 이상이 미국인 , 그 남은 절반은 유럽 계 국가. 그 절반의 절반은 아시아권. 그 아시아 권에서 또 나뉘어서 일본이 아시아권에서 제일로 많이 국제무역기구에서 많고. 그다음이 중국. 우리나라는 '꼴지'
그나마도 반기문 총장님이 UN '대빵'이 되시기전 까지는 거의 0%에 가까웠다합니다 한국인이 UN에서 일하는건. 취임하시고 난뒤에 UN에서의 법규에따라 총장의 출생국가에게 메리트를 주어서 우선적으로 정해진 인원만큼 끌어와 쓸수 있어서 그나마 있는 거라고 하더군요.
국제적 평화를 위한 기구라곤 하지만 구성원은 각기 출신이나 속해있는 국가의 이익을 아무래도 원하겠죠.
동물의 세계와 같이 인간도 쪽수가 많은게 최곱니다.
넘쳐나는 고급인력 다 이런곳으로 보내야합니다.
여하간 신문스크랩을 하다보니 막 떠오른 생각들을 주저리주저리 써보았습니다.
결론은 : 우리나라는 해외시장만이 살길이다.
그러니깐 직장도 범용성이 높으면서도 전문성이 있으면서도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거.
아참 이거 말고 또 그 교수님이 말씀하신거가 생각나는군요.
일반적으로 경상대학생이 가는곳이 세가지 있다 합니다 직장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세일즈
대학바로 졸업하고 취직해서 초봉의 차이는 월급으로 따질때
대기업 370
중소기업 180(아주 좋은 중소기업, 보통은 130-150)
세일즈 100 + @(성과급)
어딜가야 할깡쇼.
당연히 대기업이죠.
그럼 이 대기업들이 저처럼 다 가고 싶어하는 사람을 다 써주느냐. 그래 다 써준다고 합시다.
근데 요새 대기업들 다 한국에 있나요. 아니죠. 대기업들도 해외로 지사를 옮겨갑니다. 옮길수 밖에 없는게 땅값 비싼곳에 새로 다른 건물을 지어서 기업 규모 자체를 늘리느니, 해외지사에 지어서 거기서 뿌리내리고 영향을 주는게 더 값싸고 비전있겠죠. 근데 그럼 해외지사로 우리들이 가려하느냐?
아니죠. 뭐하러 외국가서 고생합니까- 라는게 대부분의 생각입니다. 아니면 보내주느냐? 영어고 뭐고 딸리는데? 고로 영어는 필수. 다른 언어도 할 줄 알아야해. 그니깐 머리를 잘 굴려서 자기가 뭘할지 생각해봅시다.
이상이 교수님 말씀이셨습니다.
여하간 또또또또 자극이 되더군요.
그 예전에 누군가가 얘기했듯이 점차 신유목민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여하간 생각이 요즘 좀 많습니다-
아는 형은 해탈하신건지
'사람들이 너무 돈이라는 가치에 목매달고 사는 거 같다. 인간은 그냥 돈이 지나가는 통로 같다. '
라는 생각을 하시더군요.
- 의 가치.
제가 요새 배우는 과목에서도 많이 나오죠. 원가가치 현재가치 미래가치. 등등등등
PV[Present Value] = C[Cash flow] * PVIF[Present Value Factor] (r,a)
가 아니라(...)
여하간, 나에게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걸 생각하면서 잠들거 같군요 오늘은.
많은 것들중에서 팍팍 떠오르는 것들은 역시 울냥님.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성공.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성공과도 부합되는 면이 있는). 미래. 정도가 떠오릅니다.
여하간 감기기운도 있으서 그런지 오랜만에 쓰려니 머리가 다 아픕니다;
여튼 매일 웃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ㅁ< 그게 가장 가치있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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