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2008/07/06 21:29 | 일상 | Permanent link
여름방학이 시작된지도 어언 1주일이 아니 2주일이 넘었죠.

그동안 한것은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도 어언 1주일이 아니 2주일이 넘었죠.


그동안 한 것은


1. 과외 전단지를 뿌렸습니다.(어찌된 게 고3한테서만 옵니다. 거절 내지는 차였 ㅠ 습니다)

 난 초,중학생만 상대하고 싶다고!<-

2. 집안일의 50%를 전담했습니다.

3. 학교도서관에 출퇴근합니다. 자전거로요. 라지만 요샌 너무 덥습니다. 죽을 거 같아요.

4. 여름에 수영장 아니 물놀이를 하러 울 냥님과 계획 잡았습니다. 수영빤쓰는 트렁크타입. 예-전에 미국에서 질른겁니다. 뭐 생긴 건 얌전합니다.―

5. 좀 잘나신 스터디클럽에 들어가려다- 울 냥님과의 데이트에 너무나 큰 차질이라 어차피 스터디클럽이건 뭐건 자기가 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관뒀습니다.

6. 3단어로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울 냥님이 주셨던 것 중에 가장 처음에 쓴 창피한걸. 올려보죠.


단어들은 '기생충' '초록' '버려졌다' 입니다.


more..







으와 초랄 창피. 쓰고보니 왠 중2학생이 쓸만한 작품이네요 아니 요즘 중2학생도 이것보다는 잘쓰겠군요<-


물론 저런 줄 띄우기는 여기서 처리한 겁니다. 당연히 노트에는 저렇게 안 썼죠. OTL .

7. 살을 빼려고 노력중입니다. ...3kg 은 빼야 그래도 OTL


여튼간에 이리 살고 있어요<-


여튼 전 마비노기 환생하고 또 추가하겠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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