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를 하고 있답니다 'ㅂ'/
2008/07/02 18:12 | 일상 | Permanent link

요새 레더미니를 K님께서 선물해주셔서 입고 댕기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받은게 많습니다만 , 갚을길이 없습니다 ㅠㅠ
으하하 ;ㅂ; 감사합니다.

여튼 대 만족 입니다. 만 또 있다죠. 펜릴의 야옹궁 을 노리시는 K 님 덕분에<-

여전히 4 채에서 서식중이며, 야금 9랭과 제련 A 랭을 찍었습니다. 부캐 자이언트인 아뢰바 는 발레스 실드라는것이 나와서 질러서 채워줬고요. 아 판방패 이거 너무 대박입니다 으하하 ㅠㅠ

막을때마다 메에에에 소리가 나는게 저의 가학심&피학심을 자극합니다.

맨 밑의 펜릴의 야옹궁 샷<- 에 보면 들고있는게 판의 방패 입니다.

이번 마비노기 4주년(..이랄까 4년동안 이게임을 했다고라;;; ) 을 맞이하여 이벤트 템으로 나온겁니다.

후 그놈의 말란의 버그 와, 에린의 추억 하권이 안나와서 피x 쌋었습니다.


마비노기 외적인 이야기라면, 최근 3 가지 단어로 글을 쓰고 있다죠 'ㅂ'.

그제 부터 시작했습니다.

'초록' '기생충' '버려졌다'
'수염' '씨루다' '두툼하다'

가 어제까지였고

오늘은

'철강' '연보랏빛' '감수하다'

이걸로 대강대강 두뇌회전에 도움이 되도록 글을 쓰고 있어요.

가끔씩 올라갈지도 모르니 안구테러에 대비하시라 으하하;;





마무리는 펜릴의 야옹궁 샷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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